제 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11일 제주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대회 3일차인 오늘(13) 오후 5시까지
전남 선수단은 금메달 33개 등 메달 101개를
획득해 17개 시도 가운데 7위에 올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 개막식에서는 전남 선수단과
광주 선수단이 단복을 맞춰입고 동반 입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선수단은 기존대로 따로 출전해
광주는 종합 5위를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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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