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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순천대 추천 반려 촉구...“순천시 땅을 ‘확보’ 평가는 허위"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9-14 11:46:23 수정 2026-09-14 16:58:57 조회수 44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순천대의 의대 부지 확보 발표가 
사실과 다르다며 교육부에 추천 반려를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순천대 총장이 발표심사에서 
조례동과 신대배후단지 부지 20만여 제곱미터를 이미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해당 부지는 모두 순천시 소유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공모당시 허위 기재 때 감점하도록 한 
심사 기준이 있는데도 부지 확보 항목에서 
심사위원 5명이 두 대학에 같은 점수를 줬고, 평균점수 차이도 0.06점에 불과했다며 
심사 재검증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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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