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순천대의 의대 부지 확보 발표가
사실과 다르다며 교육부에 추천 반려를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순천대 총장이 발표심사에서
조례동과 신대배후단지 부지 20만여 제곱미터를 이미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해당 부지는 모두 순천시 소유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공모당시 허위 기재 때 감점하도록 한
심사 기준이 있는데도 부지 확보 항목에서
심사위원 5명이 두 대학에 같은 점수를 줬고, 평균점수 차이도 0.06점에 불과했다며
심사 재검증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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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