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이 오늘(14) 빛그린국가산업단지에
조성 중인 금호타이어 함평공장 신축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지역 상생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금호타이어 함평공장은 약 50만㎡ 부지에
1단계로 6천 609억 원이 투입되며,
오는 10월 공장동 착공에 이어 광주공장과의
역할 분담과 인력 이동 등을 거쳐
2028년 3월부터 타이어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이남오 함평군수는
악취와 분진 등 환경 문제 해소와
지역인재 채용 등을 통해 주민 수용성을
높이는 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