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지역에서 최근 5년간 보이스피싱
범죄가 5천 건 넘게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발생한 보이스피싱은
광주 2천2백여 건, 전남 2천8백여 건 등
모두 5천85건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액은 모두 1천6백99억 원에 달했습니다.
2021년 330억 원이었던 피해액은
지난해 528억 원까지 늘어나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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