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정치

목포대 제기 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22일 첫 심문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9-15 17:08:27 수정 2026-09-15 17:11:04 조회수 31

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로 선정된 
순천대의 추천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목포대의 신청에 대해 법원이 오는 22일 
첫 심문을 갖습니다.

광주지법은 이날 목포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양측의 주장을 
들을 예정이며, 목포대는 후보 선정 과정이 
공정성과 적법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법원이 신청을 받아들이면 
교육부의 후속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가운데, 
목포대는 교육부가 의대 심사절차를 진행할 
경우 헌법 소원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