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기업은행을 포함한
40개 기관을 유치 목표로 정했습니다.
하지만 농협중앙회와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일부 기관은 나주와 순천·광양·여수 등이
중복 유치를 희망해, 통합시 내부의
입지 조정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동부권에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광주·나주권 중심의 기관배치에 반발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있어, 나주 혁신도시 집중화를
추진하는 통합시와 갈등이 예상됩니다.
통합시는 공공기관 이전 전담 조직을
팀에서 과 단위로 확대할 계획이지만,
정부의 이전 계획 발표에 앞서 지역 내부의
유치 기준부터 마련해야 할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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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