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오전 10시 50분쯤 영암군 도포면의 한 왕복 2차로에서 50대 운전자가 몰던 레미콘과 70대가 몰던 승합차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승합차 운전자가 목와 어깨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레미콘이 중앙선을 침범했다는 운전자 진술과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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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