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후보 추천 심사의
불공정 논란과 관련해 세부 평가자료를
공개하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두 대학의
최종 점수 차 1.30점 가운데 교원 확보계획
분야에서 1.17점의 차이가 발생해,
이 분야의 평가가 사실상 당락을 갈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목포대가 임상의학교수의 연도별 임용
시기와 인원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반면,
순천대는 연차별 인원을 ‘몇 명 수준’으로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동일한 기준이
적용됐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심사위원별 세부 점수와 평가 의견,
점수 산정 근거를 공개해 객관적으로 검증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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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