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 저녁 흑산도에서 북북서쪽으로
약 120km 떨어진 해상에서 지진이 두 차례 발생했습니다.
어제(15) 저녁 8시 44분과 9시 22분,
규모 2.2와 2.9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지만,
지진을 감지했다는 신고는 소방당국에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두 차례의 지진에 의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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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