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내년까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정비를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6)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 무안국제공항 재개항이 지체되고 있다고 지적하자, 홍지선 후보자는 "내년까지 무안공항 활주로 정비를 마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국토부는 광주공항을 오는 2028년 상반기
폐쇄하고 민간공항을 무안공항으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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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