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반딧불이 축제가 오는 19일부터
이틀 동안 왕인박사유적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반딧불이 탐사를 비롯해
망원경으로 별과 행성을 관측하는 행사와
고구마를 구워 먹으며 별을 바라볼 수 있는
'불멍·별멍존'도 운영됩니다.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된 반딧불이 탐사에는
이틀 동안 6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축제 당일 일부 현장 접수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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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