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방송은 <뉴스데스크> 프로그램을 통해 2026. 8. 11. <혈세 들인 시장 캠핑장…예약도 못하는데 누가 이용했나> 및 8. 12. <‘캠핑장 논란’전통시장에 또 4억…업체 선정도 도마> 제목으로, 정부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국가 예산을 지원 받아 지난해 9월 무안전통시장 입구 시장 주차장에 문을 연 양순이 캠핑장(이하 캠핑장) 사업 진행 과정 및 운영 등에 여러 문제가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무안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① 육성사업 목적은 2년 차까지는 각종 사업 시범운영 등을 통해 여러 준비를 진행하고 3년 차부터 시장 상인들 중심으로 캠핑장 등이 본격 운영되도록 돕는 것이며, 현재 캠핑장은 2026년 수행사 정식 계약 전까지는 예산 집행이 불가능해 8월 이후에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 승인을 받았으나 무안전통시장 내 이슈 등으로 운영 등이 지연되고 있다, ② 캠핑장 조성으로 무안시장 입구 주차장 기능이 침해된 바 없다, ③ 2025년 캠핑장에 경찰이 출동한 사실은 있으나 난동이나 소란은 없었다, ④ 2025년 캠핑장을 포함한‘특화공간조성 위탁용역’사업을 낙찰받은 수행사의 산출내역서 상 총 금액은 4천여 만 원이었으며, 이 중 캠핑장 조성 금액은 1천 7백 만 원이었다, ⑤ 전국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위탁 사업 수행사를‘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으로 정하고 있으며, 나라장터 공개 입찰 및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제안서 평가위원회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수행사가 확정되었다, ⑥ 2025년도 사업비는 외부 공인회계사 정밀 감사 결과 모두 적정하게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⑦‘캠핑데이’소득은 무안전통시장 상인 조직의 별도 상업 활동 수익이므로 육성사업단이 관여 또는 세입 처리할 보조금 수익금이 아니다, ⑧ 육성사업단 및 관계자가 보조금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거나 입건된 바 없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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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