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의대 불공정·부당 심사 중단을 촉구하는 제3차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서남권의대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7) 저녁 목포 평화광장에 모여 국립 의대 선정 평가 위원 구성과 채점 근거 등 심사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모든 의혹이 해소될 때까지 후속 절차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전남권 국립 의대 신설 후보 대학 선정 및 정부 추천 처분 효력정지 신청 사건의 법원 심문기일인 오는 22일, 목포대학교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까지 차량 행진 시위를 이어 가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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