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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대 재심사 촉구 단식 장기화..건강 우려도

김진선 기자 입력 2026-09-17 15:57:13 수정 2026-09-17 17:35:26 조회수 23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과정에
대한 검증과 공정한 재심사를 요구하는 
서남권 통합특별시의원들의 
단식농성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박문옥 특별시의원은 오늘(17)로 12일째,
최선국·최정훈 의원은 11일째 단식을 
이어가면서 일부 의원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는 등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교육부의 후속 절차 중단과
심사 과정, 평가자료 공개를 통한 검증,
공정한 재심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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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김진선 jskim@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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