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과정에
대한 검증과 공정한 재심사를 요구하는
서남권 통합특별시의원들의
단식농성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박문옥 특별시의원은 오늘(17)로 12일째,
최선국·최정훈 의원은 11일째 단식을
이어가면서 일부 의원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는 등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교육부의 후속 절차 중단과
심사 과정, 평가자료 공개를 통한 검증,
공정한 재심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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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