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옛 전남과 광주의 지난해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세출 결산액은 옛 전남 12조 1천592억 원,
광주 8조 1천139억 원으로
예결특위는 통합시가 첫 추경에서
올해 갚을 지방채 원금 462억 원을
다른 사업에 쓰고, 다시 빚을 내
상환하려 한다며 채무 증가율의 상한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교육청 법정전출금 1천350억여 원이
미편성된 가운데 신규사업 86건에 368억여 원을 반영한 재정 우선순위도 지적됐습니다.
결산안은 내일(18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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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