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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남광주 3급 공무원 민생지원금 부당 수령 혐의 입건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9-17 10:45:54 수정 2026-09-17 17:37:36 조회수 2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속 3급 공무원이 
민생지원금을 부당하게 받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영광경찰서는 A씨가 2022년부터 최근까지 
영광군에 주소를 둔 채 네 차례에 걸쳐 
민생지원금 등 250만 원을 받은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수사는 국민신문고에 고발 민원이 
접수되면서 시작됐습니다.

A씨는 “영광군청 근무 당시 이전한 주소를 
퇴직 뒤 거주할 목적으로 유지했다”며 
“받은 지원금은 모두 반납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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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