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으로
고위직과 시장 보좌 인력이 대폭 늘어납니다.
통합시 조직개편안이 내일(18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차관급 부시장 4명과 1~2급 8명,
2~3급 본부장 8명, 3급 국장급 42명 체제로
확대됩니다.
시장 보좌·지원 업무를 맡는 정무직도
2급 상당 3명과 3급 상당 2명을 두고,
별정직은 2~3급 상당 1명과 4급 상당 17명 등의 정원을 확보했습니다.
개편안은 다음 달 7일 시행되고,
현재 공석과 직무대리 직위가 많은 만큼
대규모 승진·전보 인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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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