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 조성오 의원이 오늘(18)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목포대가 제기한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추천처분 집행정지
신청의 인용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조 의원은
'법이 정한 요건을 지키지 않은 심사라면
멈추고 다시 평가하는 것이 순리'라며
오는 22일 열리는 심문에서 법원이 불공정을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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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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