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광주의 예술인 120여 명이 참여하는
2026 전남광주 아트페스티벌 ‘전광섞화’가
목포 근대문화역사거리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거리 곳곳에서는 오픈스튜디오와 그래피티,
미디어아트, 이동형 퍼포먼스와
브랜드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근대역사거리의 골목과 건물은 전시장과
공연장으로 변신해 전남과 광주의 예술인,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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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