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을 위한 공모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강진군과 진도군도 재원 마련과
유치 캠페인 등에 나서며 기본소득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에서는 곡성군과 신안군에 이어
지난 6월 추가 선정된 구례군과 보성군까지
모두 4개 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주민에게 기본적으로
월 1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완도군은 지역화폐와 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권 모델을 앞세워 공모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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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