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사슴뿔이라고 불리는 청각이
완도해역에서 본격적으로 채취되고 있습니다.
수심이 얕고 파도가 많지 않은 바위에서
자라는 청각은 해독작용과 수종치료에
좋은 해조류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올해 청각시세는
1킬로그램에 지난해보다 다소 상승한
2만5천 원 선에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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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기자 입력 2013-08-22 08:20:25 수정 2013-08-22 08:20:25 조회수 10
바다의 사슴뿔이라고 불리는 청각이
완도해역에서 본격적으로 채취되고 있습니다.
수심이 얕고 파도가 많지 않은 바위에서
자라는 청각은 해독작용과 수종치료에
좋은 해조류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올해 청각시세는
1킬로그램에 지난해보다 다소 상승한
2만5천 원 선에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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