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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호 불법가설물 장기 방치..오염 우려

입력 2013-10-10 21:15:50 수정 2013-10-10 21:15:50 조회수 10

무안 창포호 주변에 유류탱크와 공사장비,
불법 가설물,각종 건축 폐자재들이
10년 넘게 방치되면서 환경오염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이들 장비를 관리했던
해당 모래채취업체가 폐업해 철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일단 불법 가설물은
땅 소유주인 N건설사에 철거 등 시정지시를
내리고 방치된 폐 장비들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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