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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의원,강진의료원 항생제 등 과다처방 지적

입력 2016-11-10 21:08:10 수정 2016-11-10 21:08:10 조회수 10


강진의료원이 비슷한 평가 대상의
의료기관보다 항생제와 주사제를 높게
처방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우승희 의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약제 급여 평가 자료를 확인한 결과
지난 2분기 강진의료원의 항생제와 주사제
처방률이 30점42%와 31점24%로
같은 평가군의 19점76%와 17점71%에 비해
크게 높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약물 오남용 부작용 우려가 높은
스테로이드 성분인 골관절염 부신피질
호르몬제 처방률은 15점71%로 평균 3점99%의
4배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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