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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인터뷰]이윤행 함평군수

박영훈 기자 입력 2019-03-21 21:14:18 수정 2019-03-21 21:14:18 조회수 20


"꽃과 나비가 살아 숨쉬는 함평나비대축제가
스물 한번 째 막을 올렸습니다. 살아숨쉬는 함평나비대축제에 여러분들이 많이 오셔서 새로운 콘덴츠,새로운 프로그램이 있는 함평나비축제에 찾아오셔서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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