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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수주량 세계 4대 조선소 진입
현대삼호중공업이 수주잔량 기준으로 세계 4대 조선소에 본격 진입했습니다. 조선시황 분석업체인 클락슨이 발표한 10월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삼호중공업은 67척에 285만9천 CGT의 수주물량을 보유해 STX조선해양과 현대미포를 제치고 세계 4위로 올랐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세계 조선업계의 수주잔량은 9천448만 표준화물...
신광하 2013년 11월 07일 -

DJ리더십 배우기 강좌..11월 12일-12월 13일
김대중 리더십 배우기 강좌가 오는 12일부터 한달 간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진행됩니다. '변화의 시대,김대중 유산의 함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에는 박승 전 한국은행총재를 포함해 정종득 목포시장,최상용,박경서, 와다하루키 씨 등 5명의 강사가 나서 DJ리더십을 전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3년 11월 07일 -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R)/데스크단신
◀ANC▶ 수능시험이 끝난 뒤 청소년들의 음주나 흡연 등에 대한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서입니다. ◀END▶ 경찰과 교육청, 자치단체 등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술집 등 청소년 유해업소 7백 73곳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과 술,담배 판매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
박영훈 2013년 11월 07일 -

노인복지사 차량 전도..70대 노인 숨져
오늘 오후 3시 10분 장흥군 관산읍의 한 도로에서 52살 이 모 씨가 몰던 차량이 농로에 빠져 넘어지면서 함께 타고 있던 77살 김 모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노인복지사로 일하고 있는 이 씨가 김 할머니를 집으로 데려다주려다 커브길에서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김진선 2013년 11월 07일 -

청계만 어업피해 손해배상소송 어민 패소
지난 10년여 동안 지리한 공방을 벌였던 무안 청계만 어업피해 손해배상 소송이 대법원에서 어민 패소로 일단락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청계만 어민들이 무안공항과 골프장,운남대교 등 건설로 청계만에 토사와 오염물질이 흘러들어 어업 피해를 입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 대해 원고들이 입게될 손해는 '서로 참을 ...
2013년 11월 07일 -

수십억 대 사설 경마장 운영한 일당 구속
목포경찰서는 사설 경마사이트를 운영해 수십 억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운영자 39살 박 모 씨등 3명을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등은 지난 6월 사설 경마사이트를 개설한 뒤 목포시 상동 주택가 등에 불법 도박장을 꾸며놓고 손님들로부터 현금을 받아 배팅을 해주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50억 원의 부...
김진선 2013년 11월 07일 -

진도-제주 해저케이블 업체간 분쟁 준공지연
국내 최초의 초고압 직류 송전 공법으로 주목받았던 진도-제주 해저케이블 사업이 완공 1년이 넘도록 공식 준공이 보류되고 있습니다. 진도-제주 해저케이블 사업 시공업체인 LS전선에 따르면 한전이 일부구간에서 당초 계약 조건과는 다르게 공사를 진행했다는 이유로 재시공을 요구하며 공사비 천2백억 원을 지급하지 않...
신광하 2013년 11월 07일 -

대체로 맑은 날씨..일부 내륙 지역 서리
오늘밤과 내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일부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9도, 낮 최고 기온은 16도에서 19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박영훈 2013년 11월 07일 -

수능 마무리..전남 1만 8천여 명 응시
2014학년 대입 수능 시험이 전남에서도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오늘 수능 시험에 전남에서는 지원자 만 9천 3백 여명 가운데 만 8천여 명이 응시했으며, 광주에서는 지원자 2만 천 6백여명 가운데 2만5백여명이 응시해 94.8%의 응시율을 보였습니다. 수능 시험장 주변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후배들과 학부모들이 수험생들...
박영훈 2013년 11월 07일 -

'진실규명 불능 결정 사건'에 첫 국가배상판결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진실 규명 불능 결정을 한 사건에 대해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민사1부는 81살 최 모 씨등 세 자매가 1950년 12월 27일 아침 영암경찰서 소속 경찰관 두 명이 아버지를 연행해 살해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사실조회 결과 신빙성이 있...
김진선 2013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