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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온라인서명 하루만에 만명 돌파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하기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에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어제(21일)오전 9시부터 실시되고 있는 온라인 서명운동에 서울과 울산,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해 하루만인 오늘 오전 11시 현재 서명자가 만백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온라인 ...
김윤 2013년 05월 22일 -

민주당 '일베 사이트' 운영금지 가처분 신청
민주당이 5.18 민주화운동을 폄하하고 왜곡하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 일베를 상대로 운영금지 가처분을 신청합니다. 민주당 5.18민주화운동 왜곡 대책 특위와 미디어홍보특위는 오늘 연석회의를 열고, 일베 사이트와 운영자를 상대로 운영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고, 일베 회원이 초청된 국정원 안보특강도 취소해 줄 것을 국정...
양현승 2013년 05월 22일 -

목포시 폐기물 연료화 시설 7개월 째 공사 중단
목포시 생활폐기물 연료화 시설이 마무리 공정을 앞두고 반년 넘게 공사가 중단되고 있습니다. 목포시 위생매립장 안에 지난 2009년부터 짓고 있는 생활폐기물 연료화시설은 종합 시운전과 도로 포장, 내부 마감 공사만 남겨둔 공정률 75% 상태에서 지난해 11월부터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목포시가 국비를 받아놓고도 옥암...
박영훈 2013년 05월 22일 -

해남 쓰레기소각장 의혹 행정사무조사 실시
해남 쓰레기소각장 운영업체 선정 특혜 의혹과 관련해 해남군 의회가 행정사무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의회는 쓰레기소각장 운영업체 선정 과정에서 불거진 특정업체 밀어주기와 공무원 금품수수 의혹 등을 밝히기 위해 오는 28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행정사무조사 특위를 구성하고 전면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3년 05월 22일 -

"KTX 민영화 중단*철도발전 공약 이행하라"
정부의 수서발 ktx민영화 방침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ktx민영화 저지 목포시민대책위원회는 "철도 민영화는 과거 이명박 정권에서 추진했다 폐기처분됐고, 영국과 프랑스도 민영화에서 다시 국유화를 선택하고 있다"며 "국민들의 여론 수렴없는 민영화 정책을 철회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이...
김진선 2013년 05월 22일 -

4월 무안공항 이용객, 1년새 160% 증가
지난달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이 만4천4백여 명으로 지난해 4월보다 160%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양양공항 이용객이 253% 늘어난 데 이어 전국 국제공항 가운데 두번째로 높은 성장세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중국 신규 노선 취항과 순천만국제박람회 개최 등으로 인해 무안공항 이용객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
양현승 2013년 05월 22일 -

노벨평화상기념관 이달 중 법인 설립 허가 신청
다음 달 15일 문을 여는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개관에 맞춰 재단법인이 설립됩니다. 목포시는 이달 중 전라남도에 설립 허가를 신청한 뒤, 다음 달에 법인 설립을 마치면 안전행정부에 기부금품 모금을 등록하고, 특별기획전시, 세미나개최,연구활동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정종득 목포시장 등 각...
박영훈 2013년 05월 22일 -

해남서 승용차, 택시 충돌 6명 부상
오늘 오후 1시 45분쯤 해남군 산이면의 한 도로에서 48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63살 김 모씨의 택시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김 씨와 승객 등 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운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3년 05월 22일 -

해경, 섬지역 호흡곤란 응급환자 긴급이송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젯밤 9시 5분쯤 신안군 도초도에서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 69살 최 모 씨를 헬기를 투입해 목포의 대형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올들어 목포해경이 섬지역과 해상에서 육지 병원으로 이송한 응급환자는 62명에 이릅니다.//
김진선 2013년 05월 22일 -

보건기관 '작은소참진드기' 신고*감시활동 시작
도내 전체 보건의료기관이 작은소 참진드기가 옮기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바이러스 신고, 감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진드기 활동이 왕성한 5월부터 11월까지 들판과 풀숲에서 피부 노출을 최대한 피해야 한다"며, 진드기에 물렸거나 발열, 출혈, 몸살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양현승 2013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