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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수원, 수산업 경영자금 187억원 지원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올해 수산업경영인 육성자금 지원 대상자로 3백86명을 선정해 모두 187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개인은 어업인 후계자가 5천만 원, 전업경영인 7천만 원, 선도 우수경영인은 최대 1억 원까지로, 연리 3%에 3년 거치 7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됩니다.
신광하 2013년 04월 15일 -

전남도, 문화재 품격 높이기 운동 펼쳐
전라남도가 '문화재 품격 높이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문화재 품격 높이기 운동은 새 문화재 찾기와 문화재 가꾸기, 문화재 승격 등을 통해 미래 세대에 지역의 문화재를 올바로 전승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3년간 최익현 선생 초상 등 유·무형 문화재 30건을 발굴 하고, 기존 문화재의 국가 지정 ...
신광하 2013년 04월 15일 -

밖에서 본 월출산 '전판성 사진전'
월출산 만을 활영해온 사진작가 전판성씨의 사진전이 빛고을 시민문화관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밖에서 본 월출산을 주제'로 전판성 작가가 멀리서 촬영한 월출산의 모습 20여점이 전시돼 있습니다. 영암이 고향인 전판성 작가는 지난 1977년 사진작가로 나선 이후 관조하는 자세로 월출산의 모습을 ...
2013년 04월 15일 -

신안 새우란 임자도에서 첫 나들이전
신안군이 특품화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새우란'이 오는 19일 임자도에서 첫 나들이전을 갖고 일반에 공개됩니다. 새우란은 국내에 자생하는 3개 품종 외에 지난 2천6년 흑산도에서 새로운 품종이 발견되면서 각각 '신안 새우란'과 '다도 새우란'으로 세계 식물 분류학회에 품종 등록돼 있습니다. 신안군과 한국새우란연...
신광하 2013년 04월 15일 -

기업도시 특별법 개정 난항...J프로젝트 차질 우려
간척지 양도 양수와 관련한 기업도시 특별법 개정 과정에서 정부 관련부처의 반발이 거세 J프로젝트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의 관련법 법안심사에서 쟁점이 되는 부분은 기업도시 땅값 적용 기준에서 개발이익 배제 시점과 간척지 양수금액 산정 기준으로, 국회는 간척지를 조성한 매립 총사업비...
신광하 2013년 04월 14일 -

불안한 농촌..좀도둑 기승/수퍼최종(R)
◀ANC▶ 영농철을 앞두고 바빠진 농촌 마을이 난데없는 좀도둑때문에 비상입니다. 마을 빈집은 물론 유치원에 상가까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 마을. 혼자 사는 65살 고공례 할머니는 얼마전 힘빠지는 일을 겪었습니다. 입원치료를 위해 며칠간 집을 비우면...
김진선 2013년 04월 14일 -

전남도 혁신도시 이전 기관 지역인재 채용 촉구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이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 할 수 있게 되면서 전남도가 이들의 구직활동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전남도는 이전기관에 지역인재 우선채용 협조공문을 보내는 한편 이전 기관관계자, 지역대학 등과 워크숍, 채용 박람회 등을 잇따라 개최해 공공기관 취업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의 ...
신광하 2013년 04월 14일 -

가장 아름다운 숲 독실산 '난대수림'(R)
◀ANC▶ 국토 최서남단의 섬, 가거도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실산의 '난대수림'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될만큼 천혜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에서 서남쪽으로 136km 떨어진 신안 가거도 우뚝 솟은 해발 639미...
김양훈 2013년 04월 14일 -

해남군 5억 들여 심은 가로수 무용지물 '퇴출'
해남군이 5억원을 들여 심은 가로수를 뽑아내기로 결정해 관리 부실과 예산낭비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최근 열린 가로수 위원회에서 국도 13호선 가운데 해남읍에서 현산면을 잇는 26킬로미터 구간에 심어진 후박나무 천백26그루를 뽑아내고 그자리에 1억4천만원을 들여 동백과 백일홍을 심기로 했습니다. 이...
신광하 2013년 04월 14일 -

달마산에서 50대 등산객 추락해 숨져
오늘 오전 8시 35분쯤 해남군 송지면 달마산 정상 부근에서 등산객 56살 이 모 씨가 등산로에서 70미터 아래 절벽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산 정상 부근에 돌풍이 불면서 이 씨가 몸을 가누지 못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