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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 제6대 총장후보 '최민선 교수'
목포해양대 제6대 총장 후보에 기관시스템 공학부 최민선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목포고와 한국해양대를 졸업한 최민선 교수는 2차까지 가는 결선투표에서 전체 44표 가운데 52%인 23표를 얻어 선출됐으며, 2위 고재용 후보자와 함께 교육부에 총장임용후보로 추천될 예정됩니다. 신임 총장은 오는 6월 22일부터 4년 임기를 ...
2013년 04월 05일 -

대체로 맑다가 구름 많음.. 낮 최고기온 2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포근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조금 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년 04월 05일 -

세계적 명품 '국산 천일염' 첫 수확(r)
◀ANC▶ 올해 첫 소금 수확을 알리는 채렴식이 오늘 전남 신안에서 열렸는데요, 우리 국산 천일염이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면서도 제값을 받지 못하는 현실이라고 합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드넓게 펼쳐진 염전. 봄 햇살과 바닷바람이 만든 소금이 알맞게 영글었습니다. (농악 ef) 흥겨운 농악...
김윤 2013년 04월 05일 -

가격 하락에도 '소비 침체' (R)
◀ANC▶ 돼지고기값이 크게 떨어졌는데도 소비는 늘지않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도 원인이지만 소비자들이 가격 하락을 피부로 느끼지못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산지 돼지 거래가격이 1년 전보다 30%이상 폭락했습니다. 백10킬로그램 돼지 한마리 가격이 23만 원대, 양돈농가는 한 마리 팔 때마...
2013년 04월 05일 -

농산물폐기물 밭에 '불법 매립'.. 수 톤 추정
농산물폐기물을 야산과 밭 등에 무단 투기하는 사례가 끊이지않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현경면의 한 농민이 밭에 구덩이를 파고 썩은 고구마와 배추 등 수 톤의 농산물 폐기물을 묻었다는 제보에 따라 오늘 오후 굴삭기를 동원해 매립 현장을 확인하고 고발 등 행정처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겨울내 냉동창고에...
2013년 04월 05일 -

전남 저수율 81.5%..모내기 물 걱정 없어
올해는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높아 최악의 가뭄이였던 지난해와는 달리 모내기철 물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농어촌공사는 전남지역 저수지 천50여 곳의 평균 저수율이 81점5%로 평년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11일 장흥을 시작으로 각 지사별로 통수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3년 04월 05일 -

중국발 AI, 무안공항 검역 분주(R)
◀ANC▶ 중국발 조류 인플루엔자 경보가 떨어지면서 검역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과 전남을 잇는 항공기가 잇따르는 무안공항은 어느 때보다 큰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 입국장. 중국 상해에서 도착한 관광객들이 나옵니다. 열감지 카메라 2대가 ...
양현승 2013년 04월 05일 -

전남개발공사 '올해 매출 2,870억' 목표
전남개발공사가 2년 연속 흑자 달성을 위해 강도높은 경영개선에 나섭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올해 매출 목표인 2천8백70억여 원을 달성하기위해 토지리턴제와 기업별 맞춤 지원제 등 고객 맞춤형 토지공급과 미분양 토지의 가치 증대를 통한 사업성 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해 2천백억여 원의 매출과 ...
2013년 04월 05일 -

'교량명칭' 갈등/김진선
◀ANC▶ 새로 건설되는 교량명칭을 두고 자치단체간 힘겨루기가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지역의 홍보효과 등 때문인데 해결의 실마리를 좀처럼 찾기 힘든 실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는 신안 압해에서 무안 운남간 교량입니다. 지난 2월 익산지방국토청이 교량명칭을 정해줄 ...
2013년 04월 05일 -

전남 시군 절반, 자체 인건비도 해결 못해
전남지역 22개 시.군 가운데 절반이 자체 수입으로 공무원 인건비도 해결하지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지난해 지자체 재정운영 실태분석에 따르면 함평과 강진,해남,완도,신안,영광 등 11개 군이 자체 인건비를 충당하지 못했으며 특히 강진군은 자체 수입이 170억여 원에 불과한 반면 인건비는 두배 가까운 320억여 원...
2013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