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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내년 '교장공모 20여 곳' 추진
전라남도교육청은 학교장이 정년 퇴직하는 도내 2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내년 3월1일자 임용 교장공모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설학교도 교육감이 필요할 경우 교장 공모 학교로 지정할 수 있고 지원자가 올해까지는 한 개 학교만 응모했으나 내년부터 2개 학교까지 가능합니다. 현재 운영중인 교장공모제 학교는 ...
2012년 12월 10일 -

목포시 '홀로사는 노인' 겨울철 보호대책 마련
목포시가 홀로 사는 노인에 대한 보호대책을 세워 올 겨울 집중 관리합니다. 목포시는 7천5백여 명의 홀로사는 노인을 대상으로 안부살피기와 재가노인 식사배달, 비상연락망 체계 구축 등 보호대책을 마련하고 폭설,한파 때는 인근 경로당을 임시대피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2012년 12월 10일 -

성금]12월10일 데스크//CG
희망 2013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시청 생꿈이 회원 30만원 수산업 경영인 해남군 화산지회 10만원 장흥 부산면 농업경영인 5만원 청계면 사마동 마을 10만원 무안읍 상사지 마을 15만원 양림마을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해남군 황산면 성산리 주민 42만원 장흥군 신동1구 여자경로당 5만원 신동2...
2012년 12월 10일 -

전남 쌀소득보전직불금 13만 명,1260억 원 지급
전라남도는 13만 천여 명에게 쌀소득보전직불금을 지급합니다. 이번에 지급할 고정직불금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천 260억 원으로 농가당 평균 95만 5천 원, 지급대상 면적은 17만 72ha입니다. 전라남도는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4개월동안 산지 평균 쌀값이 80kg 가마당 목표가격인 17만 83원보다 85% 이하로 떨어질 경우 ...
김양훈 2012년 12월 10일 -

데스크단신]사회적 기업 공공구매 확산(R)
◀ANC▶ 목포지역 기관 단체를 중심으로 사회적 기업 공동구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 ◀END▶ 목포시는 7개 사회적 기업들로부터 17억여 원 상당을 구매하기로 했으며 목포시교육지원청도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과 청소용역 구매를 지원합니다. 농협 유통센터는 매장에 사회적기업 상품코너를...
2012년 12월 10일 -

전남도립대 반값등록금 홍보..의회 압박 논란
전남도립대학이 내년도 전라남도 전출금이 확정되기 전에 반값 등록금 홍보에 나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장 일 예결위원은 전라남도가 반값 등록금 실현을 위해 내년도 도립대 전출금을 올해보다 18억 원 증액 요청한 가운데 예산심사 전에 홈페이지 등에 반값 등록금을 홍보하는 것은 의회 압박용이라고 지적...
김양훈 2012년 12월 10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4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안지방은 가끔 구름많고 아침까지 약하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이 평년보다 매우 낮아 춥겠습니다. 건강관리에 한파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
2012년 12월 10일 -

닭 뉴캐슬병 예방 점검..32개 농가 과태료
1종 가축전염병 가운데 하나인 닭 뉴캐슬병 예방접종 실태 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 축산위생사업소는 닭 뉴캐슬병 전남지역 농장에서 사육 중인 닭 6만 마리를 검사한 결과 농장 항체 양성률이 80%로 나타났고,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은 32개 농가에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축산사업소는 항체양성률이 낮은 79개 ...
김진선 2012년 12월 10일 -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공개..최고 15억 체납
올해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가 내일(10) 공개됩니다. 전라남도는 2년 이상 경과한 지방세 체납액이 3천만 원 이상으로 집계된 개인과 법인 등 225명을 내일 공개하며, 이는 지난해 208명보다 17명 증가한 것입니다. 지역별 고액*상습 체납자 수는 순천 43명, 목포 42명, 여수 41명 등이며 전체 체납액은 264억 원, 개인 ...
양현승 2012년 12월 10일 -

EEZ, 여성이 지킨다(R)
◀ANC▶ 거센 파도와 싸우랴,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하랴 해양경찰관의 업무는 거칠고 위험한 상황의 연속입니다. 남성들도 버거운 이 일들을 여성 해양경찰관들이 거뜬히 해내며 해양주권 수호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중국어선과의 거리 500..도착예정시간 4...
김진선 2012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