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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까진 속였는데.. 보조금 부당 수령(R)
◀ANC▶ 어린이집이 정부 보조금을 허위로 타내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조금 부당 수령 정황이 드러났는데, 자치단체 단속은 피했지만, 학부모까지 속이지 못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초부터 18개월 된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한 김 모 씨. ...
박종호 2022년 07월 26일 -

김영록 지사 "국정과제 포함된 현안사업 실행력 높이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실국장 정책회의를 열고 새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되는 전남현안사업이 끝까지 실행되도록 정부예산 반영에 끝까지 노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다른 정부 정책과제도 꼼꼼히 분석해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찾은 뒤 맞춤형 계획을 세워 정부에 지원하도록 요구했습니다. 한편 김 지...
최다훈 2022년 07월 26일 -

동급생 2명 교무실 침입..악성코드 심어 답안 유출
광주의 한 사립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답안 유출 사건은 학생들이 교사들의 노트북에 악성코드를 설치한 뒤 문제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교무실에 침입해 교사의 노트북 여러 대에 악성코드를 심어 문제와 답안을 빼돌린 혐의로 고등학교 2학년 학생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
이다현 2022년 07월 26일 -

전남 음주운전 징계 교직원 3년동안 49명
최근 3년동안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전남지역 교직원이 49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교원 음주운전 징계자 가운데 중징계는 30명, 경징계는 19명이고 전남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은 24명에 달했습니다. 또 전남지역 퇴직교원 포상 신청자 천 825명 가운데 292명은...
양현승 2022년 07월 26일 -

김승남 의원, 선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국회의원이 선원의 부당한 임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시간외 근로수당이 아닌 휴가를 의무적으로 지급받도록 규정하는 조항을 삭제해 선원의 권리보호에 기여하고 선원근로감독관이 법을 위반한 사실을 고의로 묵과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
김양훈 2022년 07월 26일 -

민간 임대아파트 분양가 놓고 주민 반발(R)
◀ANC▶ 전국적으로 민간 임대아파트 분양을 앞두고 분양가 책정 문제로 건설사측과 입주민들의 갈등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목포에서도 한 민간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이 10년 가까이 된 아파트에 각종 하자가 생기고 있는데도 건설사 측이 턱없이 높은 분양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
박종호 2022년 07월 26일 -

안전 최하등급 공동주택에 주민 실거주..대책마련 시급
전남지역 공동주택 가운데 6개 동이 시설물 안전등급에서 최하등급인 'E'를 진단받고도 행정기관의 무관심 속에 다수의 주민들이 실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박문옥 의원은 "E등급은 즉각 사용을 중지하고 보강이나 개축해야하는 위험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전남도와 지자체는 어떤 행정절차도 진...
김진선 2022년 07월 26일 -

목포시의회, 목포시체육회 관리감독 소홀 질타
목포시의회 경제관광위원회는 목포시체육회 직원 공금횡령 사건과 관련해 목포시가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했어야 했다고 질타했습니다. 또 반기 단위 등으로 지급되는 보조금을 월단위 지급 방식으로 바꿔 거액이 체육회에 머물지 않도록 하는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양현승 2022년 07월 26일 -

전남 수출 역대급..시장 다변화(R)
◀ANC▶ 코로나19 팬데믹과 고유가 란 악재 속에서도 전남 수출이 역대 실적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수출시장도 호주와 베트남에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낙후된 산업 구조때문에 수출분야에서 주목받지못했던 전라남도, 그런데 코로나19 사태, 고유가 등으로 인해 국제 무역이 위축...
문연철 2022년 07월 26일 -

4차 접종률은 낮은데..접종 희망자는 못 맞아(R)
(앵커) 코로나19 재유행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4차 접종 대상자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방역 대책을 세웠습니다. 4차 접종 대상자들의 접종률은 예전만큼 높지 않고, 백신을 맞고 싶은 시민들은 5,60대가 아니면 접종을 할 수 없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서 방역당국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
송정근 2022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