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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씨 이어져.. 일교차 커 건강관리 주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었지만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8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1년 03월 29일 -

간첩 누명 故 김정인씨 재심 무죄 확정
대법원은 1980년대 '진도간첩단' 사건에 연루돼 사형당한 고(故) 김정인씨의 재심에서 '범죄의 증명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진도간첩단 사건은 지난 1980년 당시 중앙정보부가 김씨와 친척들을 간첩 혐의로 기소한 사건으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조작사건'이라고 판단한데 이어 부...
박영훈 2011년 03월 29일 -

황주홍 군수,"경찰 출석하겠다"
황주홍 강진군수가 강진군민장학재단과 관련해 다음 달 1일 광주지방경찰청의 소환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주홍 강진군수는 경찰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겠다며 출석을 요구해온 만큼, 소환에 응해 모든 의혹을 해명할 예정이라며, 이미 예고한대로 자신이 출두한 이후로는 직원들의 경찰 출석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
신광하 2011년 03월 29일 -

수정)평민당 "경찰, 강진군 표적수사 즉각 중단해야"
평화민주당은 강진군에 대한 경찰 수사를 표적 수사라고 주장하고 즉각 중단할 것과 특정 야당의 진상 공개를 요구해 파문이 예상됩니다. 평화민주당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세 번의 감사원 감사에도 문제점이 나오지 않았고 전남경찰청까지 나서 수사를 벌였으나 종결된 상황에서 또 압수 수색이 이뤄지고 대대적인 수사가 ...
2011년 03월 29일 -

친환경 급식재료에서 살충제 검출 뒤늦게 알려져
목포시내 학교에 공급됐던 친환경 농산물 식자재에서 살충제 성분의 농약이 검출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목포시의회 시정질의에서 최홍림 의원은 목포시의 학교 친환경 식자재 공급업체로 지정된 모 업체의 농산물에서 지난 해 6월 말 살충제인 이미다클로프리드가 검출돼 해당 농산물의 학교 공급이 중단됐다고 ...
김윤 2011년 03월 29일 -

광주.전남 국회의원 재산 증가
광주와 전남 지역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재산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최인기 의원은 17대 국회 입성 당시 24억 2천여만 원에서 올해는 88억 5천여만 원을 신고해 63억 7천여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또 10억원 이상의 재산이 늘어난 의원은 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박지...
2011년 03월 29일 -

F1코리아 그랑프리 "성공 가능성 크다"
F1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늘 목포대에서 열린 F1대회 지속 가능성과 잠재력에 관한 정책토론회에서 대림대 김필수 교수는 앞으로 자동차관리법 개정으로 국내 모터스포츠와 구조변경이 5조 원 이상의 시장을 만들 것이라며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30여 가지의 수익모델 구상이 가...
2011년 03월 29일 -

전남도청 공무원 전남권 이주 86.2%로 증가
전남도청의 남악 이주 이후 도청 공무원들의 이주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말 기준으로 전남도청 공무원 천293명 가운데 86점2%인 천115명이 무안 남악리를 중심으로 목포권으로 이주했습니다. 이는 박준영 지사가 이주자 승진 우대를 지시했기 때문으로 지난 해 하반기 승진자 60명 가운데 ...
김양훈 2011년 03월 29일 -

오후부터 점차 맑아져..낮 최고 13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오전에는 구름많고, 오후에는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일부지역에는 오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기온의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
2011년 03월 29일 -

영산강 협상력 부재(R)
◀ANC▶ 영산강 뱃길 복원과 운하 논란이 또다시 불거지면서 수질 생태와 역사문화 복원 협의는 뒷전입니다. 전남 미래 발전의 양대 축인 전남도와 시민단체간 협상력 부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영암호 통선문으로 불거진 영산강 운하 논란. 뱃길과 운하 논쟁에 부딪쳐 생태 환경과 역사 문...
2011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