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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예고] 대북지원 이뤄져야(R)
◀ANC▶ 쌀 값 하락은 재고증가로 이어져, 올 가을 또다시 쌀값 파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쌓을 곳이 없는 농촌현실에서 가장 확실한 쌀 수급 안정대책인 '대북지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근 농림부가 발표한 쌀 수급 안정대책이 이행될 경우 올 가을 쌀 값은 8...
신광하 2010년 09월 03일 -

투표위해 폐가에 위장전입(R)
◀ANC▶ 지난 6*2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들이 지지하는 후보에게 투표하기 위해 섬지역에 위장 전입한 유권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심지어 사람이 살 수 없는 폐가에 주소를 이전한 사례까지 드러났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전남 신안의 한 섬마을 주택,평소 노부부가 살고 있는 이 곳에 지난 3월,A씨 ...
박영훈 2010년 09월 03일 -

(민주당)당권주자 호남행보(R)
◀ANC▶ 민주당 전당대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당권 주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민주당 텃밭이라 할 수 있는 광주,전남을 잇따라 방문하면서 세몰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민주당 당권에 도전하는 주자들이 그동안의 물밑 탐색전에서 벗어나 당권행보를 ...
김양훈 2010년 09월 03일 -

DJ리더십 강좌 마무리..1300여 명 수강
목포시가 마련한 '김대중 리더십 배우기' 강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7월 개설돼 매주 한차례씩 2개월간 진행된 이번 강좌는 1회 평균 170여 명씩,모두 천 3백여 명이 수강했으며,국회 박지원 의원, 정세현 전 장관 등이 강사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사상을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박영훈 2010년 09월 03일 -

2010 광주 비엔날레 대장정 돌입
2010 광주 비엔날레가 어제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66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고 은 시인의 연작시 '만인보'를 주제로 한 올해 비엔날레는 31개 나라에서 134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이미지와 삶의 관계를 다양한 작품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공모를 통해 마련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풍성하고, 양동시장도 비엔...
양현승 2010년 09월 03일 -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추석 전 체불임금 청산 강화
노동당국이 추석을 앞두고 체불임금 청산 비상 근무에 들어갑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오는 20일까지 체불임금청산 집중지도기간을 운영하고, 임금 미지급으로 신고가 접수된 사업장을 중심으로 체불임금 청산활동을 벌입니다. 올들어 현재까지 목포지청에 신고된 체불임금은 809개 사업장에서 54억 8천여 만원에 이르...
양현승 2010년 09월 03일 -

8월 평균 기온 38년만에 최고치
지난 8월 한달 광주전남 지역의 평균 기온이 38년 만에 최고치를 넘어선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광주전남의 8월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1점 6도 높은 27점 3도로 1973년 이후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으며, 열대야 발생일수도 12점 8일로 2천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기상청은 9월 중하순에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은 계속될 것으...
양현승 2010년 09월 03일 -

자치단체 다양한 정책개발 노력 눈길
최근 자치단체들이 지역에 맞는 정책개발을 위해 다양한 시도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완도군의 경우 정책개발 세미나를 개최해 각계 전문가들로부터 해양테크노폴리스 건설, 특산품 홍보,관광산업 개발 방법에 대한 의견 수렴에 나섰으며,목포와 진도 등 도내 나머지 시군도 시민 공모와 전문가 그룹 연계를 통해 지...
박영훈 2010년 09월 03일 -

데스크단신)목포대, 스마트 캠퍼스 구축(R)
◀ANC▶ 목포대학교는 KT와 손을 잡고 전남지역 대학 최초로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 나섰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목포대와 KT는 협약을 맺고 모바일 응용 연구 개발센터를 설립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 대학공지사항과 취업정보, 도서 대출 등을 스마트 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
양현승 2010년 09월 03일 -

태풍 피해 살피던 선박에서 불
어제 오후 7시쯤 신안군 흑산면 장도리 선착장 인근 해상을 운항중이던 3톤급 어선에서 불이 나 40살 이 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씨는 자신의 가두리 양식장의 태풍 피해상황을 살피기 위해 배를 몰고 나갔다 사고를 당했으며, 해경은 폐그물이 걸린 선박 추진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