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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이 남긴 생채기 (R)
◀ANC▶ 무안 승달산 자락이 골프장 조성공사로 파헤쳐진 채 수년동안 방치되고 있습니다. 산사태 등 재해 우려까지 제기되면서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000기자.... ◀END▶ ◀VCR▶ 20만 제곱미터가 넘는 산 정상 일대가 허리부분부터 잘려나간 채 흉물스런 속살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태풍철을 앞두고 산사태...
2010년 08월 10일 -

여름축제 성황(R)
◀ANC▶ 찌는 듯한 불볕 더위속에 열리고 있는 서남권 여름축제들이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강진청자축제 관광객이 30만을 넘어선 것을 비롯해, 무안 연산업 축제에도 37만명이 다녀가 여름축제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뜨거운 한 낮의 열기 속에 청자 풍경이...
신광하 2010년 08월 10일 -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16일 재개 최종 확정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상임위가 오는 16일 재개됩니다. 임흥빈 위원장과 교육위 소속 교육의원 대표격인 박병학 의원은 오늘 회동을 갖고 오는 16일 오전 11시 상임위를 열어 학교통폐합과 도교육청 조직개편 안 등 6개 조례안을 심의,의결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상임위원장 재선출 등 이번 사태를 불러왔던 원...
김양훈 2010년 08월 10일 -

목포 바다 분수 1일 4회 확정..오락가락 비난
목포시가 바다 분수 가동 시간을 재조정해 확정했습니다. 바다 분수 공연 시간은 여름철 평일 오후 3시, 오후 8시 30분, 9시 10분, 9시 50분, 봄, 가을 평일 오후 3시, 저녁 7시, 8시, 9시이며,주말에는 평일 시간에 오후 4시와 10시 30분 공연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점검 관계로 가동을 하지 않겠다고...
박영훈 2010년 08월 10일 -

대형 국책사업 희비 엇갈려
◀ANC▶ 이번에 단행된 8.8 개각은 지역에서 실시되고 있는 대형 국책 사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R&D 특구 지정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지역 여론이 분열될 경우 아시아 문화 중심 도시 사업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고 노무현 대통령의 ...
2010년 08월 10일 -

건설 노조 총파업 - R
◀ANC▶ 임금을 둘러싸고 사측과 협상을 벌여왔던 여수 건설 노조가 어제(9)부터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사측은 이에 직장 폐쇄로 맞서고 있어 협상 타결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지역 건설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일부터 부분 파업을 벌이며 임금 협상을 이어온 ...
2010년 08월 10일 -

무안군,연산업축제 '관광과 조화' 자평
지난 5일부터 어제까지 열린 2010 무안 대한민국 연산업축제에 무안군 자체 집계 결과 37만여 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녀갔습니다. 무안군은 백련축제에서 산업축제로 바꾼 지 3년만에 관광과 산업의 조화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축제동안 미국과 일본등 해외 8개국과 백 80만 달러상당의 연 가공식품 수출계약을 ...
2010년 08월 10일 -

수정)바닷물 수위 상승 저지대 침수 우려
내일부터 오는 13일 사이 목포항 바닷물 수위가 5미터 11센티미터까지 상승함에 따라 해안저지대 침수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이 기간 동안 목포 앞바다의 바닷물의 높이가 위험 수위인 4점 9미터를 훨씬 넘어설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특별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배수펌프장과 배수문, 하수문에 대해 사전 점...
2010년 08월 10일 -

목포 시민의 상 후보 접수
목포시는 2010년도 시민의 상 후보를 접수합니다. 목포시 시민의 상은 목포시민과 내.외국인,법인단체에게 주어지며 지역사회봉사부문을 비롯해 교육문화,경제체육발전 등 6개 분야입니다. 목포시는 경제분야 2명을 비롯해 공모에서 선정된 분야별 전문가 10여명의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후보자를 선정해 시민의 날인 오는 ...
2010년 08월 10일 -

광주,전남 국회의원 민주당 당권도전 본격화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이 민주당 당권도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민주당 김효석 의원은 국민들이 민주당에 안심하고 정권을 맡길 수 있는 정당으로 거듭나야한다며 예비 당권 후보들 가운데 처음으로 당권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주선 최고위원도 조만간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져 김효석 의원과 ...
김양훈 2010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