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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여유 넘치는 2선 군수
◀ANC▶ 이명흠 장흥군수는 부군수로 재직하던 고향에서 재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뒤 어렵지 않게 재선의 고지에 올랐습니다. 다른 후보들이 표밭을 일굴 때 중앙에서 예산확보를 위해 뛰는 여유를 보였습니다. ◀END▶ ◀VCR▶ ............ 군민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2010년 06월 03일 -

영암] 무투표로 재선 안착(R)
◀ANC▶ 김일태 영암군수는 경쟁상대 없이 단독으로 출마해 선거 시작과 함께 무투표 당선의 기쁨을 안았습니다. 지역의 구석 구석까지 찾아다니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노력과 민주당 공천의 힘이 뭉쳐진 결과 분석됩니다. ◀END▶ ◀VCR▶ .......... 성원보내주신거 잊지않고 보은하겠습니다.
2010년 06월 03일 -

함평] 두 번 도전으로 당선한 경제 군수
◀ANC▶ 안병호 함평군수 당선자는 쓰러져가던 함평축협을 일으킨 3선의 조합장 출신입니다. 지난 4회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공천을 받고도 당시 현직 단체장에게 패한 아픔을 겪었지만 4년동안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 단체장의 자리에 오르는 집념을 보였습니다. ◀END▶ ◀VCR▶ ........... 그런말을 듣도록 열심히 하...
2010년 06월 03일 -

무안] 기업도시 성공이 과제(R)
◀ANC▶ 서삼석 무안군수도 3선의 고지에 올랐습니다. 무안기업도시가 파산의 위기를 맞아 규모를 축소하는 등 악재가 많았지만 어렵게 민주당 공천을 받아 거센 도전을 물리쳤습니다. ◀END▶ ◀VCR▶ ........... 헌신적으로 노력해서 지역소득증대를 약속드립니다.
2010년 06월 03일 -

신안] 현직 단체장의 힘 입증(R)
◀ANC▶ 신안군수 선거도 민주당 대 무소속의 대결로 관심을 끌었습니다. 민주당이 유력 인사의 지원유세로 세몰이를 시도했지만 현직 단체장의 벽을 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END▶ ◀VCR▶ ........ 전국에서 가장 잘사는 신안으로 만들겠다... 감사합니다!
2010년 06월 03일 -

진도] 복병에게 위협당한 신승(R)
◀ANC▶ 진도군수 선거는 현직 단체장의 공석으로 민주당 후보가 압승은 아니지만 무난히 승리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그러나 크게 관심을 끌지 못한 무소속 후보에게 한 때 턱밑까지 추격당했습니다. ◀END▶ ◀VCR▶ .....성원해주신 다른 모든 후보들의 지지자들까지도 포용을 해서 함께가는 군정을 펼치겠습니다.
2010년 06월 03일 -

해남]무주공산의 혈투(R)
◀ANC▶ 해남군수 선거는 현직 단체장이 민주당 공천을 받았지만 공사비리 혐의로 구속되면서 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가 대 격돌을 벌였습니다. 결과는 민주당 공천의 힘이 강했습니다. ◀END▶ ◀VCR▶ ...풀뿌리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해서 반드시 군민들과 함께 군정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2010년 06월 03일 -

무투표 당선 42명(R)
◀ANC▶ 6.2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역에서는 42명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체력과 재력을 소진하지 않은 행운의 후보들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6.2 지방선거를 일찌감치 접고, 취임식만을 기다리는 전남지역 후보는 모두 42명, 사실상 당선자이지만, 내일(3일)이후 당선증을 받아야 비로소 당선자로 ...
신광하 2010년 06월 03일 -

목포 전자개표기 고장으로 수작업.. 개표 지연
목포에서 전자개표기가 고장나 일부 수작업이 이뤄지는 등 개표 업무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어제(2일) 오후 7시쯤부터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시작된 개표는 8대의 전자개표기가 투입됐지만 일부 전자개표기가 투표용지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기계가 멈추는 현상이 반복되는 등 고장이 났습니다. 이때문에 개표 종사자들...
김양훈 2010년 06월 03일 -

영암지역 선출 정수 대비 무투표 당선 가장 많아
6.2 지방선거에서 영암지역이 선출 정수 대비 전국에서 가장 높은 무투표 당선지역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영암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주,전남 유일의 기초단체장 무투표 당선자인 김일태 군수후보를 비롯해 도의원 1,2 선거구에 서 손태열 후보와 강우석 후보가 각각 단독 출마해 투표없이 당선됐습니다. 또 선거...
김양훈 2010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