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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노조 8,9일 파업찬반투표
워크아웃이 진행 중인 금호타이어의 노사협상이 최종 결렬된 가운데 노조가 내일과 모레 파업 찬반투표를 벌일 예정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파업찬반투표는 광주와 곡성, 평택 공장별로 이뤄질 예정이며, 최종 결과는 오는 9일 밤 늦게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지난 2일 협상에서 기본급 10% 삭감과...
신광하 2010년 03월 07일 -

수산식품 가공산업 규모화 634억원 투입
수산물 가공산업 규모화를 위해 사업비 6백34억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수산물 가공육성 5개년 계획에 따라 오는 2천13년까지 천5백61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올해 2차년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를 위해 매생이 가공공장 시설 지원에도 33억원을 투자하는 등 원료와 제품보관시설을 확충하고, 수산물...
신광하 2010년 03월 07일 -

사회취약계층 주택 천861호 개보수 추진
올해 전남지역 사회취약계층 주택 천8백61가구가 개보수 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사회취약계층 주택 개보수사업 8천가구 가운데 전남에는 천8백61가구가 확보됐습니다. 이는 전국 물량의 23%에 달하는것으로 사업비 역시 백12억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의 주택 개보수 사업...
신광하 2010년 03월 07일 -

동양최대 사구언덕 우이도 물걱정 해소
동양 최대 높이의 모래 언덕이 있는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 주민들이 조만간 물 걱정에서 벗어날 전망입니다. 신안군은 53억원을 들여 진리와 돈목지구 등 우이도 두 곳에 2만t을 저장할 수 있는 상수원 개발 공사를 끝내고 다음달부터 63가구에 깨끗한 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간 2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우이...
신광하 2010년 03월 07일 -

농작물 재해보험 41억원 지원
전라남도가 농작물 재해보험 예산으로 41억원을 확보해 도내 농가의 보험비 부담률을 20%로 낮췄습니다.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사업은 7개 본사업과 18개 시범사업으로 나눠 추진되는데, 다음달 부터 11월까지 품목별로 시기를 정해 농가가 희망하는 시기에 가입하면 됩니다. 지난해 전남도내에서는 9천5백65농가가 21억원...
신광하 2010년 03월 07일 -

봄철 논밭두렁 태우기 전면금지 단속강화
전라남도와 소방본부가 봄 영농철 산림인접지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단속강화에 나섰습니다. 도와 소방본부는 이를 위해 시군별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무단 소각행위에 대한 단속에 나서는 한편, 논·밭두렁을 태우다 적발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도내에서는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29건의 임야화재가 발생해 ...
신광하 2010년 03월 07일 -

봄맞이 주말행사 풍성(R)
◀ANC▶ 주말인 오늘은 개구리가 오랜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상 경칩인데요. 가랑비가 오락가락 내리다 그치기를 되풀했지만 봄맞이 행사들은 풍성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주말 모습을 담았습니다. ◀END▶ ◀VCR▶ 바둑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창호 9단과 패기와 자신감으로 무장한 홍기표 4단이 영암에서 맞붙었습...
2010년 03월 06일 -

전남도 내년 7조9천억원 국고지원 건의
전라남도는 내년 국고요청 지역현안사업비로 미래전략산업과 저탄소녹색 성장산업, 문화관광산업, 친환경생명산업,SOC 시설확충등 3백여건,7조9천여원을 중앙부처에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예산확보액 6조4천346억원보다 24% 늘어난 규모입니다. 특히 건의된 국고사업가운데는 국가비행종합 시험센터와 고흥 로...
2010년 03월 06일 -

F1 대회기간 4만 6천 실 숙박가능
F1 대회 관계자 만 2천명의 숙박시설 예약이 마무리된 가운데, 대회 기간중 사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4만 6천 실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F1 조직위원회는 광주·전남지역 숙박시설 총량을 조사한 결과 6만 4천실에 이르고, 이 가운데 장기 투숙자 등 이용불가능한 객실을 제외하면 4만 6천실이 사용가능한 것으로 ...
신광하 2010년 03월 06일 -

주승용.이석형 "전남지사 여론조사 경선 반대"
주승용 의원과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전남도지사 경선에 여론조사 결과를 50% 반영하는 민주당 중앙당 방침은 특정인의 경선 승리를 위한 통과 의례이자 후보자의 충분한 검증 없이 이뤄지는 불공정한 방식이라며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오늘 공동성명을 내고 도지사 경선은 동일한 시간과 장소에서 후보자 정견...
2010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