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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3원)곳곳에서 추모 애도(R)-수정
(앵커) 광주에서도 추모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시민 분향소에는 영결식이 끝난 뒤에도 추모객들의 발길이계속됐습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기자) 새하얀 국화꽃이 활짝 웃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영정 앞에 쉴새 없이 놓여집니다. 날이 저문지 이미 오래지만 분향 순서를 기다리는 추모객들의 줄은 끊어질 줄 모릅니다. 고...
2009년 05월 30일 -

여수3원)공판장 범죄 노출(R)-수정
◀ANC▶ 과채류 경매시장이 절도범들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경매에 몰입하다 보면 귀중품 관리가 소홀해진 다는 점을 이용한 것입니다. 양준서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7일, 오전 순천 원협공판장에서 찍힌 CCTV화면입니다. 수백여명의 중매인과 상인들로 붐비는 혼잡한 틈을 타 60대로 추정되는 남자 한명...
2009년 05월 30일 -

대한조선, 채권단 감자안 가결//아침
채권단이 요구했던 대한조선의 주식 감자와 정관 변경안이 총회에서 가결됐습니다. 대한조선은 어제(29)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자본금 660억원을 22억원으로 줄이는 감자안을 출석한 주주의 98.69%의 동의로 가결하고 발행주식 총수 변경, 신주 인수권 신설등의 정관 변경안도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조선은 채권단 ...
양현승 2009년 05월 30일 -

바닷물 침수피해(R)//최종
◀ANC▶ 어제(29일) 전남 진도군에서는 만조 때 수위가 높아진 바닷물이 한 마을로 밀려들었습니다. 저지대 주택이 바닷물에 잠겼고, 모내기를 앞둔 농경지가 침수돼 올 농사가 어렵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바닷물이 유입돼 침수피해를 입은 진도군의 한 마을.. 집집마다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햇볕에 말리고,...
양현승 2009년 05월 30일 -

수정)제38회 소년체전 목포서 5종목 열려-아침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오늘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여수와 목포 등 전남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체전은 18개 시.도를 대표하는 초등과 중등 선수단 만 7천여 명이 출전해 33종목에 걸쳐 실력을 겨루게 되며 목포에서는 볼링과 수영,하키 등 5종목이 열립니다. 목포시는 체전기간동안 휴관일 없이 자연사박물관과 목포...
2009년 05월 30일 -

수정)전남 소년체전 기간 전염병 예방에 총력
전라남도는 오늘 개막하는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안전체전’으로 치르기 위해 전염병 예방대책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부터 사흘동안 여수를 비롯해 전남도내 일원에서 펼쳐지는 소년체전에 만7천여 명의 선수단이 찾을 것으로 보고 신종 인플루엔자 유입방지와 환자조기 발견, 방역대책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윤 2009년 05월 30일 -

수정)전남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폐막'
3백90여 명의 장애인 기능 보유자가 경연을 벌인 '2009년 전남 장애인 기능경기대회'가 어제 막을 내렸습니다. 목포시에서 사흘동안 열린 이번 대회에는 모두 21개 종목에 393명이 참가해 웹마스터 부문에 황상문씨를 포함해 금상 19명, 은상 19명, 동상 12명 등이 우수기능자로 뽑혔습니다. 금상 수상자는 전남도의 지원으...
2009년 05월 30일 -

전남개발공사 등 남악 이전
전남개발공사를 비롯한 전라남도 관련 기관들이 남악신도시로 이전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개발공사가 오늘부터 이전을 시작해 다음주에는 전남발전 연구원이 남악 신도시에 있는 전남개발 빌딩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또 전남 문화산업 진흥원은 오는 7월에 남악으로 옮기고, 도 체육회도 전남 개발 빌딩 입주를 ...
2009년 05월 30일 -

목포항만청 선박사고 대응 매뉴얼 마련
목포지방 해양항만청 완도 해상교통관제센터가 태풍 등 기상 악화 때 선박사고 예방은 물론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한 해상교통관제사 위기대응 편람을 마련했습니다. 이 매뉴얼에는 통항 선박의 위험 상황에 따라 주의, 경계, 비상단계로 구분해 선박에 제공되는 안전지침과 해난 사고가 잦은 곳에서의 화물선, 여객선 등...
2009년 05월 30일 -

추모열기 최고조(R)
◀ANC▶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역에서도 추모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른 아침부터 추모 행렬은 좀처럼 줄지 않습니다. 추모는 길게 늘어선 줄을 묵묵히 기다리는 데부터 시작합니다. 국화꽃 한 송이 올려 놓고 절을 올리는 게 전부지...
김양훈 2009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