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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도지사 보상문제 '주민피해 없도록' 밝혀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개발계획이 승인된 삼호·구성지구 주민들이 보상에서 피해를 보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사는 "기업도시의 경우 땅값이 너무 높으면, 개발사업 자체가 흔들릴수 있다"며, "개발을 하더라도 이익을 공유할 수 있게 주민들과 협의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지사는 "특히 구성...
신광하 2009년 02월 20일 -

수정)서남권 대학 2008학년도 학위수여식 거행
목포대는 오늘 대학박물관 강당에서 200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고 박사 28명, 석사 227명,학사 1391명을 배출했습니다. 또 목포가톨릭대학 졸업식에서 3개 학과 149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초당대와 목포과학대도 200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거행했습니다. 목포대는 오는 27일 단과대학별로 맞춤형 입학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
2009년 02월 20일 -

"공장 입주 허용되지 않으면 떠날 계획"
한국알루미나는 파인세라믹 공장 설립과 관련해 주민대표와 토론을 제의하고 입주신청이 허용되지 않으면 다른 지역으로 떠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알루미나측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주 중 공식 입주신청을 할 예정이라며 정상적인 공장설립과 기업활동이 가능하게 목포시와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끝...
2009년 02월 20일 -

전교조 전남지부)"일제고사 즉각 폐지해야"
일부 지역에서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가 조작돼 교과부가 전면 실사에 착수한 가운데 시험 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경쟁위주의 교육으로 아이들을 몰아넣는 일제고사는 당장 폐지해야 하고 이를 위해 모든 조합원들이 일제고사 반대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달 개...
양현승 2009년 02월 20일 -

보해*행남자기 등 지역기업 작년 실적 악화
지난해 지역 주요기업들의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행남자기는 한해 전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증가했지만 환차손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21점2% 감소했고 지난해 천288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보해양조는 당기순이익이 3점7% 줄었습니다. 금호산업도 당기 순이익이 ...
박영훈 2009년 02월 20일 -

중국인 항공 관광객 늘어날 전망
무안국제공항에서 중국 북경·상하이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기가 이달말 운항재개를 앞두고 있어 중국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노선 재개 첫날인 오는 27일 북경지역 단체 관광객 백50여 명이 입국하고 3월에도 중국 화평국제여행사를 통해 세 차례에 걸쳐 2백 명의 단체 관광객이 무안을 찾을 것으...
김윤 2009년 02월 20일 -

무안군 가뭄대비 농업용수확보 힘써
무안군은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저수율이 70% 이하인 저수지는 하천수와 관정 등을 이용한 물채우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들샘과 포강, 관정 등을 개발해 농업용수 확보에 나서는 한편 시급한 지역은 예비비를 투입해 3월말까지 1단계 가뭄 대책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무안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43개소의...
2009년 02월 20일 -

장흥군)일손절감 컨베이어 구입 지원사업 시작
장흥군이 농촌 일손 절감과 농기계 구입비 부담 경감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컨베이어 구입 지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장흥군은 읍,면별로 구성돼 있는 심의위원회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 뒤 군비 50%를 지원해 벼 재배 면적과 65세 이상 인구수를 기준으로 읍,면에 48대의 컨베이어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09년 02월 20일 -

투데이 주요뉴스-1
J프로젝트 시범지구 개발계획이 중도위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그러나 현지 주민반대등 앞으로 해결해야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을 폐지하는 국민운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강진에서 처음으로 정당공천 폐지 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김양훈 2009년 02월 20일 -

투데이 주요뉴스-2
진도 겨울 대파 재배 농민들이 가격 폭락사태가 계속됨에 따라 수급 조절을 위해 자율 폐기에 들어갑니다. ----------------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가 며칠 전 공개됐지만 평가 결과에 대한 신뢰성은 물론 후속 대책도 구체적이지 않아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9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