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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기 "뱃길복원으로 전남 발전 이뤄야"-라디오
영산강 뱃길 복원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인기 국회의원은 오늘(10일) 나주시 동신대에서 열리는 영산강 뱃길복원 대토론회에 앞서 배포한 주제발표 자료를 통해 "영산강을 중심으로 한 전남 서남해안 발전은 우리 경제의 새로운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며 "영산강 살리기를 통해 ...
2009년 02월 10일 -

목포수협 안팎에서 잇단 성명 발표
검찰이 목포수협 조합장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수협 안팎에서 성명 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수협 임직원과 어촌계장 등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조합장을 음해하려는 세력때문에 목포수협의 공신력이 실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앞서 어제는 어민들이 집회를 열고 목포수협 조합장 비리 의...
양현승 2009년 02월 10일 -

흑산도 댐 공사장 붕괴사고..진상 조사 활기
4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흑산도 댐 공사장 붕괴 사고의 원인 조사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사고 현장을 방문해 설계도와 시방서에 따라 공사가 진행됐는지 확인하고, 사고가 난 구간의 콘크리트를 채취해 성분 분석을 의뢰하는 한편 조사를 위해 시공사와 감리단 관계자를 소환했습니다. 전라남도도 경찰 수사와...
양현승 2009년 02월 10일 -

농업용 면세유 배정 큰 폭 감소 대책시급
경제위기 속에 올해 농가에 배정된 면세유 배정량이 크게 줄어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농업용 면세유 공급량이 사용실적 기준에서 5년평균 최저기온을 감안한 새로운 기준으로 바뀜에 따라 도내 농가에 공급되는 면세유가 지난 해보다 12점3% 줄어든 25만kL(킬로리터)에 불과합니다. 특히 사용...
신광하 2009년 02월 10일 -

지방재정 조기집행률 낮아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지방재정 조기집행률이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갖고, 재정 조기집행분야를 점검한 결과 도 본청의 경우 13%로 비교적 높은 반면, 시군은 7%선으로 낮다며, 매달 재정집행 실적을 평가하는 등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도는 또 올...
신광하 2009년 02월 10일 -

내일 맑은 날씨..해안지역 강한 바람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이 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서해안 지역에는 새벽에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4도로 오늘보다 높겠고,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
양현승 2009년 02월 10일 -

농업용수 확보예산 254억 긴급지원 요청
지속되는 가뭄속에 전라남도가 농업용수 개발사업을 확대합니다. 전남도는 지속되는 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농업용 저수지 준설사업비 등으로 2백54억 원의 국고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논물가두기 사업을 위한 양수장비 유류대 61억 원을 지원해 줄것을 건의했습니다. 도는 지난해 10월부터 가뭄대책비 등 5백10억 원을 지원...
신광하 2009년 02월 10일 -

쌀 직불금 농사기간 완화 가경작 농민 혜택 볼 듯
쌀 직불금이 지급되는 농사기간이 현행 1년에서 1모작 기간인 5개월로 완화돼 서남부 가경작 농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농수산식품부는 최근 '쌀소득 등 보전에 관한 법률' 가운데 '1997년 이전에 논농업에 1년 이상 이용된 농지'에 대한 해석을 '벼 1모작 기간'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민주당 김영록 ...
신광하 2009년 02월 10일 -

대체]대한조선 내일(11일)부터 실사 재개
대한조선 워크아웃에 대한 실사가 내일(11일)부터 재개됩니다. 산업은행은 대한조선측이 오늘 채권단이 요구한대로 경영관리계약서를 제출해옴에 따라 내일(11일)부터 경영관리단과 자산실사단을 대한조선 해남조선소에 파견해 실사를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채권단은 이와함께 조속한 조업 재개와 위기에 빠진 협력업체...
박영훈 2009년 02월 10일 -

C&중공업 해외매각 추진...협력업체 환영
채권단이 C&중공업의 해외 매각을 추진하기로 하고 워크아웃 시한을 한 달 연장한 것과 관련해 지역 협력업체들은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 C&중공업 직원과 협력업체들은 최대 채권기관인 메리츠화재가 최근 호주계 펀드, 중동계 펀드 등과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힘에 따라 매각 협상이 원활히 진행돼 회생할 수 있기를...
박영훈 2009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