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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민선4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월아침)
도지사 민선 4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가 오늘(7/2) 오전 11시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립니다. 박준영 지사는 이 자리에서 주요 도정 추진성과와 역점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임시국회 통과가 무산된 F1과 특별법 문제 등을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질의에 답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07년 07월 02일 -

전남도 수도권서 피서객 유치 행사
도내 피서객 유치를 위한 행사가 수도권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과 함께 직원 백여명으로 투어 유치단을 꾸려 다음달 중순 서울역 등 수도권에서 이틀간 피서객 유치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계간으로 발행하는 '남도스케치' 2만 부를 여름 특집으로 꾸며 수도권 여행사와 고속도로 휴게소,출향인사, ...
박영훈 2007년 07월 02일 -

마량 미항 편의시설 태부족
마량 미항지구에 공중화장실등 편의시설이 크게 부족해 관광객과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마량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매주말 열리는 상설공연을 보기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마량항 미항지구를 찾고 있지만, 공중화장실과 음수대등 편의시설이 단 한곳도 없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특히 오는 29일 연륙...
신광하 2007년 07월 02일 -

광주2원]우체국 택배 사칭 괴전화(리포트)
(앵커) 세금환급부터 국정원 사칭까지 하루가 멀다하고 신종 전화사기 수법이 등장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우체국택배를 사칭하는 전화까지 등장했습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기자) 지난 달 말 회사원 강 모씨는 잇따라 4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우체국 택배라며 소포를 찾아가라는 ARS 음성이 흘러나왔는데 우체국에 확인하...
2007년 07월 02일 -

진도 조도 창유항] 지방어항 해제 건의
진도 조도 주민들이 창유항을 지방어항에서 해제해줄 것을 요구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조도면의 관문인 창유항이 지난 1972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됐으나 방파제와 선착장 일부만 시설됐을 뿐 예산 문제로 개발이 30년 넘게 더디게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지방어항을 해제하면 도서개발 촉진법...
2007년 07월 02일 -

땅끝 명품농업 시범사업 13개 분야 확정
해남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땅끝 명품황토농업' 시범사업으로 13개 분야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해남군은 'FTA시대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 작목'으로 무균모 증식과 황토 고구마 특품화 사업, 황토감자, 겨울배추, 무화과등 13개 작목을 선정하고, 이들작목에 대한 집중투자로 다른 농산물과 차별화된 명품 농업을 육성...
신광하 2007년 07월 02일 -

강진군 청소행정 군청 통합관리
강진군이 읍면단위로 분산 운영되고 있는 청소행정 시스템을 다음달 부터 군청으로 일원화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군은 읍면간 쓰레기 발생량의 차이가 많고, 환경미화원의 업무격차가 심한 실정을 감안해 청소행정 주관부서를 군청으로 일원화 하고, 미화원 담당구역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강진군은 청소행정 통합관리가 이...
신광하 2007년 07월 02일 -

해남 가학산 자연휴양림 예약객 폭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남군 계곡면 가학산 자연휴양림에 예약객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가학산 휴양림의 사전예약신청을 받은 결과 백여팀이 신청해,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중순까지 예약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가학산 자연휴양림에는 지난해 생포된 일본원숭이 '해남이'...
신광하 2007년 07월 02일 -

장흥군/검소한 여름철 휴가 보내기 운동 추진
장흥군이 검소한 여름철 휴가 보내기운동을 적극 추진합니다 장흥군은 에너지 소비가 많은 여름철을 맞아 개별 냉방기 사용 금지와 집중 근무 시간제운영으로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요인을 없애고, 다음달부터는 읍.면 소재지권에 사는 직원을 대상으로 걷거나 자전거로 출.퇴근하기 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장흥군은 이와...
2007년 07월 02일 -

故 차범석선생의 대표작, 연극『산불』공연
故 차범석선생의 대표작, 연극 「산불」이 다음 달(7월) 22일 목포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선보입니다. 연극『산불』은 한국 전쟁 직후 소백산맥의 한 두메마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중심으로 남북한간의 이데올로기 양상과 그 안에서 빚어지는 인간 본연의 욕망을 세밀히 묘사한 사실주의적 작품입니다. 극작가 차범석 선생...
2007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