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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서울공용]조류발전소 공사 차질(R)
◀ANC▶ 대형 구조물의 진도대교 충돌이 잇따르면서 올해 말 진도 울돌목에 들어설 예정인 시험 조류발전소 공사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운송중이던 대형 철구조물이 지난 22일에 충돌한 진도대교 윗쪽에는 우수영 울돌목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조류가 빠르지만 밀물 때 유속...
김양훈 2007년 04월 24일 -

진도대교 속보]교량 관리 허술(R)
◀ANC▶ 섬과 섬,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리는 허술해 사고 예방과 사후 처리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연륙연도교 관리의 문제점을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지난 22일 선박이 조류에 밀려 실려 있던 철 구조물과 충돌한 제 1진도대교. 대형 구조물을 실은 선박이 교량 아래 시...
박영훈 2007년 04월 24일 -

재보궐D-1(r)
◀ANC▶ 4.25재보궐 선거,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오늘 후보들은 자신에게 한 표를 달라며 치열한 막판 거리 유세를 벌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열전 13일동안의 선거운동을 마친 무안,신안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의 일꾼임을 자부하며 마지막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INT▶강성만 ...
김윤 2007년 04월 24일 -

재보궐선거 밤 8시까지 투표 가능
무안,신안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비롯해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4곳에서 내일 재보궐 선거가 치러집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 투표는 새벽 6시부터 밤 8시까지 거주지 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며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무안,신안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경우 모두 87개 투표소가 설치됐고 개...
김윤 2007년 04월 24일 -

도민체전(R)
◀ANC▶ 2백만 전남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인 제46회 전남도민체전이 오늘 개막됐습니다. 선수와 임원진 규모만 6천명에 이르는 역대 최대규모 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펙트- '강진청자 신비 속에 하나되는 도민체전'이라는 주제로 제46회 전남 도민체전의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구례군을 ...
신광하 2007년 04월 24일 -

전남도 위치 남동방향으로 354미터 이동
전라남도가 지적위성측량 기준점을 동경측지계에서 국제표준인 세계측지계로 전환함에 따라 위치가 남동쪽 방향으로 354m 이동하게 됐습니다. 이번 세계측지계 전환은 위성항법장치 GPS를 이용한 측량과 위치측정에 편리하고 항해때 측지계간 변환 없이 운항의 안정성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07년 04월 24일 -

양파 과잉생산...양파사주기 운동 되풀이
양파가 과잉생산과 양파사주기 운동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에서 양파 상품의 가격이 지난 1월보다 60% 이상 떨어지면서 전남도와 농협이 햇양파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계약물량 3천여 톤을 조기 수매키로 하는등 햇양파 가격지지에 나섰습니다. 이처럼 양파 가격이 폭락한 것은 지난해 양파가격이...
2007년 04월 24일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국제행사로 발돋움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알려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국제 행사로 재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진도군은 올해 평일에 개최했음에도 축제동안 군 추산 백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했으며 일본과 대만등 해외 방송사도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남도...
2007년 04월 24일 -

수정]데스크 단신(R)
◀ANC▶ 목포시가 백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상시 교통질서 관리체계를 만드는등 불법 주정차를 뿌리뽑겠다는 의지를 보여 결과가 주목됩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나운서 ◀END▶ 목포시는 오늘부터 다음 달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출근시간에 시내 10여 군데 주요 지점에서 주정차 질서 확립 캠페인을 벌이고 오...
2007년 04월 24일 -

해남에서 60대 남자 흉기에 찔려 숨져
오늘 오전 4시쯤 해남군 송지면 미아리 62살 박모씨 집 앞 마당에서 박씨가 피를 흘린채 신음하고 있는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습니다. 해남경찰은 숨진 박씨 집안에서 사라진 물건이 없고, 박씨의 몸에 흉기로 수차례 찌른 외상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원한관계로 인한 범행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벌...
신광하 2007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