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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단체 교섭 나설 뜻 비춰
전라남도 교육청 공무원 노조와 교육감간에 단체 교섭이 이루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최근 공무원 노조가 교육감에게 단체 교섭을 요구함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했습니다. 도 교육청은 공고문을 통해 7일안에 관계 서류를 첨부해 단체 교섭 요구서를 제출하면 교섭에 나설 것이라는 입...
2006년 08월 25일 -

(종합)민주당 이정일 의원 "의원직 상실"
17대 총선당시 상대후보측을 불법도청한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이정일 의원이 대법원에서도 유죄가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대법원은 오늘 오후 이정일 의원에 대한 최종판결에서 이의원의 상고를 기각하고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원심판결을 확정함에 따라 이 의원은 오늘 자로 의원직...
김윤 2006년 08월 24일 -

농협1]이상한 농협(R)/김양훈
◀ANC▶ 올해초 해남농협이 운영하는 주유소에서 수억원의 횡령사건이 발생해 직원등 3명이 구속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라진 돈의 상당액이 비자금으로 조성된 사실이 검찰수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농협 공금횡령사건과 관련한 의혹들을 지금부터 세차례에 걸쳐 집중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양훈 기자 입니...
신광하 2006년 08월 24일 -

농협2]면세유 의혹 여전(R)/문연철
◀ANC▶ 이같은 해남농협 주유소 횡령사건이 드러난것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경찰의 면세유 부정사용에 대한 특별수사 때문입니다. 그런데 면세유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에 농협측이 조직적으로 로비를 한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면세유를 취급하는 농협등을 대상으로 경찰...
신광하 2006년 08월 24일 -

농협3]공금횡령 몰랐다?(R)/신광하
◀ANC▶ 해남 농협 주유소에서는 경찰관 까지도 면세유를 공급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수억원에 이르는 매출전표가 4년동안 통째로 누락됐는데도, 농협측은 몰랐다고 주장합니다. 신광하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검찰수사에서 드러난 해남농협 전 주유소장인 박모씨의 횡령액은 3억6천여만원,, 지난 2천2년부터 ...
신광하 2006년 08월 24일 -

전남도,한전에 先배상 後구상권 청구 요청
전남도는 송전선 단전으로 인한 신안지역 양식장 피해어민들이 조속히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한전이 먼저 배상하고 가해자측인 현대해운에 구상권을 청구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道는 지난 1992년과 2003년 두차례 신안 암태지역 송전선 절단사고가 발생한 이후 유사한 사고발생이 예견됐는데도 이번 사고가 일어...
2006년 08월 24일 -

수정)취업시장 고령화...청년층 감소
광주.전남지역의 청년층취업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지방통계청이 지난 2000년부터 5년동안 분석해 정리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남은 29세 미만의 청년 취업자가 지난 2000년 15만 2천명에서 6년만에 10만 4천명으로 31%가 감소했습니다. 또 광주에 거주하는 청년층 취업자도 11가% 감소했는데 이는 청...
2006년 08월 24일 -

데스크 단신(R)
◀ANC▶ 올 여름 휴가철 KTX 고속열차로 전남 서남권을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중국 상해시 관광대표단 초청 팸투어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목포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나운서 종합 ◀END▶ 목포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KTX를 이용해 목포등 전남 서남권...
2006년 08월 24일 -

전남도 국장급 23명 인사 단행
전남도는 오늘 국장과 준국장급 공무원, 부시장.부군수 등 2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 했습니다. 오는 28일자 인사에서 배용태 기업도시기획단장이 행정혁신국장에 , 김동화 광양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이 건설재난관리국장에 각각 기용됐습니다. 또 이점관 공보관이 정책기회관으로, 강진원 혁신도시건설지원단장은 ...
2006년 08월 24일 -

상가, 오피스텔에서 불법 PC방 영업
최근 경찰의 단속이 강화되자 상가나 오피스텔 이 불법 인터넷 도박 장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목포 하당의 한 오피스텔에 불법 PC방을 차려놓고 영업을 해온 46살 최 모씨를 도박장 개장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인근에 있는 또다른 오피스텔에서도 도박게임 프로그램이 입력된 컴퓨터 7대를 압수했습니...
김양훈 2006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