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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항의방문-R(3원)
◀ANC▶ 광양시의회의원들이 부산항 육성 발언을 한 오거돈 해양수산부 장관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오장관은 지적한 언론에 불만을 표시했다고 하는데 해명만 듣고 온 이들의 행보와 지역의회의 미흡한 대처에 지역민들은 곱지 않은 시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광양시의원들은 대표항...
2005년 09월 24일 -

교육감 선거 인지도와 토론회가 주요변수
오는 26일 후보 등록과 함께 시작되는 전라남도 교육감 선거전은 인지도와 토론회가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전남 도교육감 선거는 주 5일제와 개천절 연휴가 끼어 있어 후보 등록일을 제외하고 실질적인 선거운동 기간은 6일밖에 되지 않은데다 선거공보와 소견발표회, 토론회등 3가지 방법이외에는 모두 불...
김양훈 2005년 09월 24일 -

영암군 겨울철 푸른들 가꾸기 사업 추진
영암군은 보리재배지와 습지를 제외한 농경지 5천7백70ha에 자운영과 호밀, 클로버등 녹비 작물을 파종하기로 하고, 농가를 대상으로 오늘 연시회를 가졌습니다. 영암군 농사당국은 이번에 파종되는 녹비작물은 토양유기물 함량을 높여 지력을 증진하고, 흙의 유실을 막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겨울과 봄철 삭막...
신광하 2005년 09월 24일 -

함평군 총체벼 대규모 생산단지 운영
함평군이 양질의 한우생산과 적정한 논 면적 확보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사료용 벼 수확단지에서 첫 수확이 이뤄졌습니다. '희망'과 '수복' 품종으로 이뤄진 함평군의 사료용 벼 수확단지는 모두 한우 사육농가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함평군은 올해 성과를 평가한뒤 내년부터는 2만평이상 면적에 사료용 벼를 재배할 계획이...
신광하 2005년 09월 24일 -

영암군 최명석 과장 정보화 경진대회 우수상
전라남도가 주최한 제7회 공무원정보화능력 경진대회에서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최명석 농촌지원과장이 관리자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달 30일 나주 동신대에서 실시된 이번 대회에는 전남도청과 시군 공무원 70여명이 참가했으며,영암군은 관리자 외에 책임실무자와 실무자 부분에서도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차지...
신광하 2005년 09월 24일 -

추석이벤트 전자상거래 영암배 전국판매1위
전국 농촌 정보화 마을에서 실시된 올 추석 전자상거래 판매액 평가결과 영암 신북 과수원 마을의 '영암배'가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해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신북 과수원마을은 지난해 추석에도 주문량에서는 전국 1위, 판매량은 전국 3위를 차지한 바 있어, 정보통신환경과 정보격차를 해소하기위해 시행되고 있는 정보화...
신광하 2005년 09월 24일 -

지방대학 지원사업 영호남 불균형 심각
지방대학 지원사업에 있어서도 영호남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내놓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지방대 지원에 있어서 영남권은 천439억원이 지원된 반면 호남권에는 722억만이 지원돼 상대적 소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제주를 포함한 호남권대학의 경우 재정자립도가 35.3%...
2005년 09월 23일 -

수정)교육여건 확충시급(R)-시리즈2
◀ANC▶ 어제 보도해드렸지만 남악신도시 인구유입을 위해서는 교육문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신설학교 개교도 늦어지고 있는데다 교육기반 시설이 열악해 남악신도시 이주를 꺼리는 이들이 많습니다. 안타까운 교육현실 김양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도청 이전에 따라 이주를 희망하는 도청 직원 숫잡니...
김양훈 2005년 09월 23일 -

전남 응급의료서비스 전국 최하위
전남지역 병원들의 응급의료 서비스가 전국 최하위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이 밝힌 보건복지부의 응급의료센터 평가자료에따르면 지난해 16개 권역응급센터에대한 평가에서는 A등급을 받은 목포 한국병원이 3위, B등급을 받은 전남대 병원이 7위로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전국 92곳의 지역...
2005년 09월 23일 -

맺힌 한 풀어달라(R)-시사르뽀 예고
◀ANC▶ 대표적 조작간첩 사건으로 알려진 진도간첩단 사건에 대한 진실 알리기 작업이 한창입니다. 20여년 넘게 간첩누명을 쓰고 살아온 가족들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재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 때문에 간첩으로 몰려 18년간 옥살이를 한 박동운씨. 박씨가 월세 6만원...
박영훈 2005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