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E-mail 소원 수리
◀ANC▶ 전방 부대의 총기 난사 사건으로 군 기강 문제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후방부대에서는 사단장의 E-메일이 소원 수리 통로로 활용되면서 부대내 사고가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사단장과 대화에 나선 신병들. 갓 시작한 군생활에 대한 두려움 탓인지 얼굴에는...
2005년 06월 24일 -

율촌산단 현주소
◀ANC▶ 지역개발의 청사진을 제시했던 율촌1산단 조성에 적신호가 울리고 있습니다. 10년째 조성사업을 벌이고 있는 율촌산단의 현주소를 박민주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율촌 1산단은 지난 94년, 현대자동차와 전라남도가 대행개발 계약으로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지난 10년간 3천 6백억원이 투입됐지만 공정률은 ...
2005년 06월 24일 -

공공기관확정발표
◀ANC▶ 정부가 한전을 광주로 옮기는 것을 비롯해 백77개 공공기관 시.도별 배치 계획을 오늘 확정 발표합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정부는 최대 공공기관인 한전을 광주로, 농업기반공사는 전남으로 이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전은 본사와 함께 한전기공,한국전력거래소 등 2개 자회사가 광주로 이...
2005년 06월 24일 -

광주.전남 수출 상승세 지속
광주,전남지역의 수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전남지역의 수출액은 18억 2천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비해 28 퍼센트가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 해 하반기이후 기아차의 승용차와 삼성 광주전자의 가전제품의 신규 수출이 크게 는데다, 타이어와 유화,철강 제품 등 ...
2005년 06월 24일 -

영암군 월출산 케이블카 설치 계획대로 추진
영암군은 월출산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영암군은 10년째 지역의 현안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월출산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올해초 조직 개편을 통해 전담 부서를 설치한데 이어, 문화재 형상변경신청을 조만간 전라남도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영암군은 최근 제주...
신광하 2005년 06월 24일 -

전남도 완도수목원 2008년까지 증.개축
전남도 완도수목원을 세계적인 수목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기반사업으로 오는 2천 8년까지 180억원이 투입됩니다. 완도수목원은 이를 위해 난대림식물에 맞게 유리온실을 3천여 제곱미터로 확장한데 이어 장애인 이동편의 확보를 위해 설계를 보완할 계획입니다. 수목원 관계자는 전망대의 경우 바람에 약한 기와지붕대신 철...
2005년 06월 24일 -

주말 민원처리 방안마련 고심
일선 시군이 다음달 주 40시간 근무제 시행을 앞두고 주말 민원처리 방안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남서남부 대부분의 군지역에서는 민원봉사과 직원과 본청 직원등을 배치해 토요민원 상황실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기로했으며.무인민원 발급기와 통합전자 민원창구 활용도를 높여 주 5일근무제가 조기에 정...
2005년 06월 24일 -

섬기획)겹치고 사라지고(R)
◀ANC▶ 지적도와 임야도가 현실과 다른 사례가 많아 재정리 작업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섬지역이 심해서 같은 땅이 도면상에 다르게 나타나거나 지도에 있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땅까지 있는 등 분쟁과 혼란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전남) 신안의 한 섬마을입...
박영훈 2005년 06월 24일 -

완도해경)사고다발지역 표기 특수해도 배부
완도해경이 사고가 잦은 지역을 표기한 특수해도 5302부를 어민들에게 배부해 해양사고 예방과 해상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됩니다. 해수부와 수협의 협조로 작성된 특수해도는 최근 3년 동안 발생한 해상사고를 분석하고 해상종사자들이 숙지해야 할 사항과 해역별 특성,어업금지구역,주요 해양사고 사례 등을 표...
2005년 06월 24일 -

저수지 잠긴 트럭에서 사체 발견
오늘(23일) 저녁 7시쯤 전남 완도군 군외면 영풍저수지에 잠긴 1t 화물트럭에서 완도읍 군내리 47살 김모씨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사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완도경찰은 차량안에서 발견된 사체가 심하게 부패된데다 지난달 1일 집을 나간뒤 연락이 끊겼다는 가족들의 말에따라 이무렵 김씨가 숨진 것으로 보고 운전부주의...
200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