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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호프집 화재로 재산피해 천7백만원 발생
오늘 새벽 6시50분쯤 목포시 옥암동 모 호프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호프집 내부 악기와 에어컨 등 집기류를 태워 천7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목포경찰과 소방서는 호프집 내부가 심하게 훼손된데다 화재를 늦게 발견해 화재원인을 조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김윤 2005년 06월 23일 -

폐가두리 불법매립 시공업자 입건
흑산도에 불법매립된 폐가두리가 당초보다 2배이상 많은 백여톤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철거 시공업자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흑산도 진리 현장에서 발굴 작업을 한 결과 불법 매립된 폐가두리는 당초보다 두배이상 많은 백여톤에 이를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공사시...
김윤 2005년 06월 23일 -

하당.목포노인복지관 위탁법인 결정
목포시는 3년 기한의 하당노인복지회관과 목포 노인복지회관 위탁운영법인이 각각 확정돼 다음달 1일 민간위탁협약서를 체결합니다. 법인 3개소가 응모한 하당노인복지회관은 이랜드 복지재단이 최고 점수로 민간위탁업체로 선정되었고 목포시 노인복지회관은 대한노인회 목포시지회에 재위탁 결정됐습니다. 그러나 장애인 ...
2005년 06월 23일 -

강진의료원 현 부지에 확장 결정
강진의료원이 현 부지에 노인전문병동을 신설해 3백20 병상으로 확장됩니다. 강진의료원과 강진군은 오늘 낮 12시 강진군의회에서 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4백46억원을 투자하는 민자유치사업 후보지를 현 부지로 확정했습니다. 강진의료원은 당초 세군데 후보지를 놓고 확장 또는 이전을 검토하다 강진군과 협의 과정에서 ...
2005년 06월 23일 -

신안군노조,일부 신문기자 공개사과 요구
신안군 공무원노조가 보도 내용과 관련해 일부 신문기자들에 대해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신안군 공무원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일부 지방지 주재기자들을 중심으로 개인의 약점 등을 잡거나 본질과는 다른 사실을 왜곡보도하는 행태가 계속되는 것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해당기자들은 잘못된 보도행태에 대해 즉...
박영훈 2005년 06월 23일 -

목포시)택시호객행위 6건등 19건 적발
이달부터 교통기관주변에서의 택시 호객행위에 대한 목포시의 집중단속이 계속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있습니다 목포시는 정종득시장의 지시에 따라 야간단속을 벌인 결과 지금까지 택시호객행위 6건과 제복미착용,운전자격증 미게시등 모두 19건을 적발해 5건은 계도, 14건은 과태료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택시기사들...
2005년 06월 23일 -

황주홍강진군수 군정일기 선거법 위반
황주홍강진군수의 군정일기가 선관위의 제재를 받았습니다. 강진군선관위는 황주홍군수가 강진군 인터넷 홈페이지에 이름을 밝히고 군정일기를 게시한 것은 자신을 선전하는 행위로 공직선거와 선거부정 방지법 59조를 위반한다고 통보했습니다. 황군수는 지난 1월부터 군정일기-하나의 제안 등 열건의 인터넷 군정일기를 ...
2005년 06월 23일 -

진도군 중앙부처 방문 내년 국고지원 요청
진도군이 내일(23일)부터 사흘간 중앙부처를 차례로 방문해 내년도 국고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진도군은 군수와 실과장들이 8개 중앙부처를 잇따라 방문해 내년도 추진 예정인 문화재 보수 정비사업 등 16개 사업에 대해 국고 지원을 약속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05년 06월 23일 -

조위상승 해수침수 대비책 마련
목포시는 내일(23일)부터 25일까지 3일동안 바닷물 수위가 최고 5미터까지 높아짐에 따라 해수침수방지를 위한 비상근무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직원을 현장에 배치해 위험시설물과 배수펌프장을 점검하고 북항선착장 입구와 해안로,삼학도 일흥조선옆에 모래 900포대를 쌓아놓는등 피해예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또 해수침...
2005년 06월 23일 -

전교조) 교원평가제 철회 위한 대국민 선전전
교원평가제 철회를 요구하는 대 국민 선전전이 오늘 저녁 목포교육청등 4개 지역에서 열렸습니다. 전교조 목포지회는 정부가 추진하려고 하는 교원평가제는 전시수업과 수업의 획일화를 조장하는등 교육활동을 왜곡시킬 가능성이 크다며 오늘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교원평가제는 철회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200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