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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 넘쳐
◀ANC▶ 식목일이자 한식,또 절기상 청명인 오늘 산과 들녘은 봄기운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넘쳐났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따사로운 햇볕은 꽃샘추위로 잔뜩 움츠렸던 봄기운을 서둘러 깨웠습니다. 샛노란 개나리 꽃 물결이 유달산 일주도로를 뒤덮고 산수유도 뒤질세라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
2005년 04월 05일 -

나무심기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방향전환
웰빙시대를 맞아 '나무심기'도 이제 단순한 산림조성에서 벗어나 쾌적한 환경조성쪽으로 틀을 바꾸고 있습니다. 1970년대 산지복구 차원의 녹화사업에 이어, 90년대 경제림 조성쪽으로 나무심기 행정을 펼쳐오던 전라남도와 일선시군 최근에는 자연성 회복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경관조성 조림으로 그 방향을 바꿨습니...
2005년 04월 05일 -

우리당 지도부 교체 민주당 통합론 재부상
실용주의 노선의 열린우리당 지도부 탄생으로 민주당과 통합론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과 통합을 공약으로 내세운 염동연 의원이 대의원 득표에서 2위를 차지하는등 확고한 지지세를 얻음에따라 민주당과의 통합론에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또한 당의장에 당선된 문희상 의원도 선거 막판 염...
2005년 04월 05일 -

자치단체 기부행위 적용기준 크게 완화
지방자치단체장의 기부행위를 포괄적으로 금지한 현행 선거법 적용기준이 크게 완화됩니다 보건복지부는 현행 선거법이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에따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협의해,명절 선물 제공등 지자체의 사업계획에 포함돼 실시돼온 연례사업은 단속대상에서 제외하기로했습니다 또한 수시 금품 제공도 지자체가 ...
2005년 04월 05일 -

목포3원)무화과 재배 달라진다(R)-6일
◀ANC▶ 높고 무성하게 자란 잎사귀를 자랑하던 영암의 명물 무화과 밭을 몇 년 후면 찾아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고품질 무화과 재배를 위해 양액재배가 늘어나면서 요즘 무화과를 비가림 시설하우스로 옮겨 재배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읍의 한 작목반에서 운영하...
신광하 2005년 04월 05일 -

대한염업조합 사태 국회 조사 여부 관심
방만한 운영 등으로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대한염업조합 사태에 대한 국회차원의 조사가 이뤄질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신안을 방문한 박근혜 한나라당대표는 맹형규 당 정책위의장의 답변을 통해 외상소금값 미지급 문제 등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대한염업조합 사태에대한 조사를 벌여 대책을 마련...
박영훈 2005년 04월 05일 -

목포시)서남권 하나되기운동 일부 성과
목포시는 서남권 7개 시군 민간단체가 공동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되기 운동을 더욱 활성화 해 나갈 방침입니다. 지난해 2월부터 목포시 주도로 역점추진중인 서남권 하나되기 운동은 지금까지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24회, 농촌일손돕기 31차례 2천6백명, 동과 읍면간 초청방문 행사 47회를 가져 일부 분야는 성과를...
2005년 04월 05일 -

데스크 단신-5일
◀ANC▶ 목포해양대학교가 독도로 연안 항해실습을 떠납니다 장흥군 보건소가 전국 최우수 한방시범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그밖의 소식을 정 다미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목포해양대학교는 최근 독도 영유권을 둘러싸고 일본의 망언이 계속되고있는 가운데 3학년 학생 백70명을 실습선이 새유달호와 새누리호...
2005년 04월 05일 -

서해안고속도,운행중인 화물차서 화재
고속도로를 달리던 소형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서해안 고속도로 하행선 함평 휴게소 부근에서 1톤 화물차가 주행중에 엔진과열로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습니다. 화물차 운전자인 전북 익산시 박모씨는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않았습니다.
2005년 04월 05일 -

산불 예방 기동 단속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예방 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15일까지를 특별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 기동 단속반을 편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산림에 근접한 100m 안에서 논밭두렁 소각하거나 불을 이용해 음식을 짓는 행위등이 금지되며 위반자에게는 20만원의 과태료...
2005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