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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성큼..겨울잠 깬 개구리(R)
◀ANC▶ 추위가 여전히 기세를 떨치는 동안 봄은 어느새 성큼 다가왔습니다. 무등산엔 개구리가 알을 낳았고 봄을 알리는 야생화도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VCR▶ 아직 눈이 쌓여 있는 무등산 기슭에 노란 꽃잎이 수줍게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가장 먼저 새봄을 맞는다고 해서 '봄의 전령사'...
2017년 02월 13일 -

전남도, 풀사료 봄 파종 대폭 확대
전라남도가 겨울철 사료작물의 봄 파종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가을 파종 실적은 3만4천 헥타르로 목표의 76% 수준에 머물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사료작물과 볏짚 등 풀사료 117만 톤을 생산해 필요량 백9만 톤을 넘어서 올해 상반기까지 수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분석했...
김윤 2017년 02월 13일 -

전남 수산물 안정성 조사 강화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은 목포지원 수산물안전팀을 수산물안전과로 격상하고 전남산 수산물의 안전성 조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수산물 안정성 검사는 지난해보다 4개 품종을 확대해 46개 품목, 900건에 대해 생산거래 이전단계에서부터 잔류농약, 미생물 등을 추가한 63개 항목의 검출 여부를 조사하고 ...
김윤 2017년 02월 13일 -

전남, 산림 사방사업 조기 착수
전라남도는 올해, 산사태와 토석류 유출이 우려되는 백여 곳의 산림재해 취약지에 대해 2백64억 원을 들여 사방댐 설치 등 사방사업을 조기에 착수합니다. 주요 사업은 사방댐 55개소 145억 원, 산지, 계곡 침식 위험지 정비 46개소에 99억 원 등입니다. 또한, 전라남도는 해안 침식 방지와 해안 나무심기 등에도 13억 원...
김윤 2017년 02월 13일 -

전남 산림자원연구소 "나무 기증하세요"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가 2017년 나무은행 기증자와 수요자 찾기에 나섰습니다.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해에 치유의 숲과 무궁화동산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수목 천2백여 그루를 수집해 국제농업박람회 행사지원과 농업박물관 등에 조경용 수목 9백여 그루를 제공해 천2백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1억6천만 원의 예산절감 효...
김윤 2017년 02월 13일 -

이탈리아 롯데베르살리스, 1,200억 증액투자
한국과 이탈리아 합작 외투기업인 롯데베르살리스 엘라스토머스가 여수국가산단내 합성고무 생산시설 투자액을 당초 계획보다 천200억 원을 더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롯데베르살리스 엘라스토머스는 지난 2013년과 2015년 6천9백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고 이 가운데 1차 투자협약분에 대해 천...
김윤 2017년 02월 13일 -

봄이 성큼..겨울잠 깬 개구리(R)
◀ANC▶ 추위가 여전히 기세를 떨치는 동안 봄은 어느새 성큼 다가왔습니다. 무등산엔 개구리가 알을 낳았고 봄을 알리는 야생화도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VCR▶ 아직 눈이 쌓여 있는 무등산 기슭에 노란 꽃잎이 수줍게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가장 먼저 새봄을 맞는다고 해서 '봄의 전령사'...
2017년 02월 12일 -

대선주자들, 호남표심 얻으려 안간힘(R)
(앵커) 문재인, 안희정 등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들이 광주와 전남북을 돌며 호남 표심을 집중공략했습니다 내일(13일)은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이 광주를 찾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안희정 충남지사가 광주전남에서 이틀째 대선행보를 이어갔습니다. 5.18 국립묘지와 5.18 학생기념탑을 참배한 자리에서 안 지...
2017년 02월 12일 -

강기정-이용섭 컴백…광주시장 출마 '촉각'
지난해 4·13 총선에서 낙선한 뒤 정치 2선으로 물러났던 강기정 전 민주당 최고위원과 이용섭 전 의원이 정계에 복귀했습니다. 지역 정가에 따르면 강 전 최고위원과 이 전 의원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과 광산을 지역위원장에 각각 공모했습니다. 조기 대선을 앞두고 야권 심장부인 광주의 조직을 정비하는 차원...
2017년 02월 12일 -

진도는 조선시대 말목장..목장색등록 완역(R)
◀ANC▶ 조선시대에는 진도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말목장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조선시대 말관련 장부인 '목장색등록'이 번역돼 출판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나즈막한 야산들이 이어지며 분지가 펼쳐지는 진도군 지산면, 조선시대 이곳은 '목장면'으로 불렸습니다. 말을 관리한다는...
신광하 2017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