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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해양수산부,경상남도 적조 방제장비 공동활용
전라남도와 해양수산부, 경상남도가 적조 방제장비 공동활용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적조 방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어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기관에서 보유하거나 임차하고 있는 황토살포기, 적조 방제용 바지선 등을 일정한 절차를 거쳐 상호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6월 24일 -

병어의 귀환..3년 만의 축제(R)
◀ANC▶ 특히 올해는 비싸서 구경하기도 어렵다는 은빛 병어의 축제가 신안 지도에서 시작됐습니다. 3년 만에 개최되는 겁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통통하게 살이 오른 병어의 잔치가 시작됐습니다. 열렸다 하면 하루 만오천 명씩 오갔던 병어축제가 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2014년에는 세월호 참사, ...
양현승 2016년 06월 24일 -

장마시작--대책은 뒷북(R)
◀ANC▶ 자치단체는 장마 때마다 침수나 붕괴 사고 등을 예방하는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때 점검을 못하는 등 허술한 점이 많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저수지 둑 밑에서 샌 물이 모가 한창 자라는 논으로 밀려듭니다. 농경지로 물을 대는 취수시설이 일부 낡아 물이 샌 것입니...
2016년 06월 24일 -

강진골프장 8년 만에 사업 재개..27홀 규모
27홀 규모의 강진골프장 조성사업이 착수 8년 만에 재개됩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근화건설이 당초 사업자인 삼공개발로부터 골프장 사업권을 인수하고 사업자 명의 변경과 등기 이전 등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착공할 계획입니다. 바다와 인접한 도암면 학장리에 만들어지는 골프장은 대중제 골프장으로 2천18년 10월까지 ...
2016년 06월 24일 -

국내 최고 한전 럭비팀, 전남으로 연고지 이전
한국전력 럭비단이 전남에서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됐습니다. 대한럭비협회는 한전 럭비단 등록지를 강원에서 전남으로 변경하는 안을 승인함에 따라 전남 럭비는 '진도중-진도실고-세한대-한전'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확보했습니다. 한전 럭비단은 다음 달 8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전국 7인제 럭비대회'부터 전남 대표로 ...
2016년 06월 24일 -

신안 하의-신도 섬사랑 15호 25일부터 신규 투입
신안군 하의도 웅곡항에서 신도를 운항하는 섬사랑 15호가 건조돼 오는 25일부터 신규 투입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건조한 섬사랑 15호는 118톤급으로 승용차 9대와 승객 60명을 동시에 수송할 수 있어 낙도 주민들의 경제활동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퇴역하는 신해 11호는 건조한 지 17년된 선박으로 작고 낡아 ...
신광하 2016년 06월 24일 -

장흥군 '범군민 100인 토론회' 구성
장흥군이 군민들의 행정 참여 길을 넓히기 위해 100인 토론회를 구성합니다. 100인 토론회는 민관이 함께 규제 개혁 활성화 방안과 상향식 정책 수렴, 상호 미래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문화관광과 경관디자인,환경생태,농업농촌 등 10개 분야에 걸쳐 범 군민 참여 활동이 펼쳐집니다.
2016년 06월 24일 -

함평군 민선6기 2년 "풍요로운 함평 백년대계 시동"
함평군은 오늘 민선 6기 전반기를 결산하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년은 함평의 미래를 열기 위해 지역발전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성실하게 준비하는 기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안병호 함평군수는 민선 6기 후반기에는 농업 융복합 산업도시, 경제관광도시, 명품 교육행복도시, 맞춤형 복지도시, 대표 청렴도시를 건설하...
신광하 2016년 06월 24일 -

뒷짐 진 관리감독, 배짱영업의 비밀(R)
◀ANC▶ 해양 폐기물 관련 보도, 오늘도 계속됩니다. 법을 우습게 아는 업체의 배짱 영업의 이면에는 역시 허술한 관리감독이 있었습니다. 공무원이 현장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조차 제대로 모르는데 단속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완도의 한 재활용 업체입니다. 기본적인 선별 작업도 ...
양현승 2016년 06월 23일 -

농어촌 학교도 '선호도' 차이 크다(R)
◀ANC▶ 농어촌 학교도 지역에 따라 교사들의 선호도가 크게 차이가 나면서 신규 교사들만 몰리는 곳이 있습니다. 열악한 근무여건에 걸맞는 근무점수 확대와 지역별 점수 재조정 등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지난해 이 학교로 발령난 신규 임용교사는 15명. ...
김양훈 201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