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광주서 '2016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 열려
유방암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유방건강재단과 아모레퍼시픽은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시민과 학생 등 수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유방 자가검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핑크리본 마라톤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를 위...
2016년 06월 12일 -

여수 밤바다 야간경관 조명시간 연장
여수시가 여름 관광철을 맞아 밤바다 경관 조명시간을 연장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이달부터 매주 금.토.일에 한해 해양공원과 돌산대교, 소호 해변도로 야간 경관시설 점등시간을 기존 24시에서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자정 이후에도 밤바다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늘어 점등시간을 연장했다...
2016년 06월 12일 -

제철 되면 뭐하나, 병어값 금값(R)
◀ANC▶ 여름으로 가는 길목, 별미 중의 별미인 병어는 요즘이 최상품이 나오는 제철입니다. 작년에는 안 잡혀서 비쌌던 병어가 올해는 잘 잡히는데도 비싸다고 합니다. 어떤 사정 때문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해바다에서 그물에 걸린 은빛 병어가 하나둘씩, 갑판으로 올라옵니다. 특히 6월 초에 잡...
양현승 2016년 06월 11일 -

세월호 선수들기 내일 새벽 시작..가족*특조위 현장행
세월호 인양을 위한 선수 들기 작업이 내일(12) 새벽 시작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28일, 부력재가 팽창할 때 고박장치가 풀려버리는 기술적 문제 때문에 연기됐던 세월호 선수 들기를 내일(12) 새벽부터 다시 시도해 15일 무렵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과 유가족 등은 상하이샐비지 소속 ...
양현승 2016년 06월 11일 -

검찰,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공모혐의 입증 주력
검찰로 넘겨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수사는 범행을 공모한 구체적 증거를 밝혀내는데 집중될 전망입니다. 검찰은 피의자들 차량 이동 모습이 찍힌 CCTV와 통화내역 등 경찰 수사 자료를 넘겨받았지만, 증거가 정황에 그치고 있고 피의자들이 부인하고 있어 공모 혐의 입증이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 사건발생 초기 검찰이 ...
양현승 2016년 06월 11일 -

주승용의원, 성폭행 처벌 개정법률안 발의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이 성폭행 사건을 예방할 수 있는 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 주의원은 최근 전남 섬마을 교사 성폭행 등 다양하고 치밀해지는 성폭력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신고 의무 대상자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장과 그 종사자를 포함시키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
2016년 06월 11일 -

보성녹차 도약을 꿈꾼다(R)
(앵커) 커피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보성 녹차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녹차재배 농가들은 젊은 층의 기호에 맞춘 신제품을 내놓으며 제 2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녹차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다원에서 새로 출시될 녹차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보성군이 야심차게 개발한 '액상 녹차'로, 블...
2016년 06월 11일 -

문화.예술.체육 행사 '풍성'(R)
◀ANC▶ 6월 둘째주 주말, 이제 계절은 여름의 초입으로 들어서고 있는데요.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오늘 뷰티 페스티벌과 윈드서핑 대회 등 문화 예술 행사가 풍성하게 베풀어 졌습니다. 휴일 표정 김주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순천만국가정원에 뷰티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
2016년 06월 11일 -

광주서 전국 꿈나무 선수 선발 육상대회 열려
육상 꿈나무들이 광주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총 71개 종목에 걸쳐 초등부와 중학부 등 8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 18회 전국 꿈나무선수 선발 육상대회'가 열렸습니다. 내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종목별 입상자는 향후 꿈나무 선수로 선발되는 혜택과 함께 대한육상연맹으로부...
2016년 06월 11일 -

조선대 의대, 개교 50주년 기념관 기공
조선대 의과대학이 개교 5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관을 짓기 위해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신축되는 50주년 기념관은 지상 3층 건물로 강의실과 세미나실, 의대 역사관 등이 들어서며 내년 신입생부터는 신축 건물에서 수업을 받게 됩니다. 1966년에 설립된 이후 1973년에 첫 졸업생을 배출한 조선대 의대는 지난 반세기 동안 6...
2016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