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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전남 15개 외딴 섬 거소투표 확대
4.13 국회의원 선거에서 섬지역 거소투표가 확대됐습니다. 공직선거관리규칙 개정에 따라 전남에서는 신안군 신의면 평사도와 진도군 조도면 내병도, 완도군 금일읍 다랑도 등 15개 섬이 추가로 거소투표가 가능한 섬으로 지정됐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대리신고와 대리투표 등 거소투표제의 불법 행위를 주민들에게 안...
양현승 2016년 03월 20일 -

세월호 특조위 2차 청문회, 43명 출석 요구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는 28일과 29일 열리는 2차 청문회 개최를 공고하고 증인과 참고인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특조위는 세월호 선장 등 선원들을 비롯해 청해진해운 관계자, 해경과 항만청, 해경 등 39명의 증인에게 2차 청문회 증인 출석을 요구했고, 참고인 4명 등 모두 43명을 불렀습니다. 특조위는 2차 청...
양현승 2016년 03월 20일 -

전교조 전임자 해직 수순..징계 절차 착수
전교조 전임자들의 직권면직 여부가 이달 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부 방침에 따라 전교조 전남지부장과 수석부위원장, 본부 파견 전임자 등 3명에 대해 오는 31일 징계위원회에 의결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광주시교육청도 오는 29일 광주지부장에 대한 직권면직 여부를 논의합니다. 전교조는 "법...
양현승 2016년 03월 20일 -

순천만 흑두루미 '북상'(R)
◀ANC▶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순천만에서 겨울을 난 두루미들이 고향 시베리아를 향해 본격적으로 귀향을 시작했습니다. 순천시도 겨울 철새들의 안정적인 생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더욱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봄의 기운이 깃들기 시작한 람사르습지 순천...
2016년 03월 20일 -

김대중 컨벤션센터 10년만에 첫 흑자 달성
김대중 컨벤션센터가 개관 10년만에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시와 김대중컨벤션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억 4천여만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려 개관 이후 처음으로 흑자 경영을 달성했습니다. 김대중 컨벤션센터는 지난해 하계유니버시아드와 한전의 빛가람전력엑스포 등 국제 행사를 포함해 천5백여 건의 행사를 유...
양현승 2016년 03월 20일 -

내일(21) 전남소년체전 개막
올해 전라남도 소년체육대회가 내일(21)부터 오는 26일까지 여수와 목포 등 도내 13개 지역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996명, 중등부 천 45명 등 모두 2천 41명의 학생이 출전해 육상과 수영, 체조 등 30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한편, 전남동부지역에서는 순천팔마중학교 배구팀이 지난해에 이어 전국소...
2016년 03월 20일 -

유네스코, 신안군 전체 생물권보전지역 확대지정
유네스코가 신안군 전체를 생물권보전지역으로 확대 지정했습니다. 유네스코 최종 승인에 따라 신안군 생물권 보전지역은 573제곱킬로미터에서 3천238제곱킬로미터로 넓어졌으며, 행정구역 전체가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건 전북 고창에 이어 두번째 입니다. 생물권보전지역 확대로 신안군은 소금과 시금치 등 특산물...
양현승 2016년 03월 20일 -

광주시, '아동 학대 예방' 종합대책 마련
광주시가 아동 학대를 막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시는 아동보호 전문기관과 자치구 등의 의견을 들어 아동 학대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체계 구축, 사후 관리 등을 내용으로 하는 종합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직군을 상대로 예방 교육을 하고, 장기 결석 ...
2016년 03월 20일 -

광주.전남 미취학 학생 244명..지속 관리
올해 광주·전남지역에서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아동과 학생이 24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광주·전남지역 초·중학교 취학 대상 6만2천여 명 가운데 취학을 미루거나 면제한 학생은 370명, 아예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미취학 학생은 244명이었습니다. 교육부는 올해 미취학 학생 가운데 집...
2016년 03월 20일 -

진도 동석산에서 60대 등산객 추락해 숨져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진도군 지산면 동석산에서 65살 손 모 씨가 5미터 아래로 추락해 소방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대구에서 온 손 씨가 일행들과 함께 등산을 하다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