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기획1)달라진 졸업식.. 축제의 장으로(R)
◀ANC▶ 학창시절의 소중한 추억 가운데 하나가 바로 졸업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졸업식을 축제처럼 꾸미는 학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졸업생 한 명, 한 명에게 장미꽃 한 송이가 건네집니다. 3년 동안 학교생활을 잘 보냈다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섭...
2016년 02월 05일 -

뉴스포인트-2/5]졸업.. 전남의 학교가 사라진다
뉴스포인트 브릿지------------------------- 뉴스포인트 순서입니다. 졸업식 시즌인 요즘 학교마다 상황이 다른 것 같습니다. 김양훈 기자와 함께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1. 김양훈 기자 좀전에 리포트에도 나왔는데 요즘 졸업식 예전과 많이 바뀌었죠? --------------- ...
2016년 02월 05일 -

오늘의 주요뉴스
본격적인 졸업식이 시작됐습니다. 잔치처럼 졸업식을 치르는 학교도 있지만 학생이 없어서 졸업식을 치르지 못하는 학교도 늘고 있습니다. 중국인들의 수산물 소비가 급증하면서 설 차례상에 올라갈 생선가격이 크게 뛰고 있습니다. 어제 창당식을 갖은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가 또 다시 광주를 찾았습니다. 분위...
김윤 2016년 02월 04일 -

기획1)달라진 졸업식.. 축제의 장으로(R)
◀ANC▶ 학창시절의 소중한 추억 가운데 하나가 바로 졸업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졸업식을 축제처럼 꾸미는 학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졸업생 한 명, 한 명에게 장미꽃 한 송이가 건네집니다. 3년 동안 학교생활을 잘 보냈다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섭...
김양훈 2016년 02월 04일 -

기획2)학생이 없어 졸업식도 못한다(R)
◀ANC▶ (반면) 졸업생이 단 한 명도 없어서 졸업식조차 열지 못하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정부의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에 문을 닫는 학교들도 많아 씁쓸함을 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교생이 24명인 장흥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다른 학교들처럼 졸업식을 열고 싶지만 학생수 감소로 올해는 ...
김양훈 2016년 02월 04일 -

벌써 입춘...나비야 날자(R)
◀ANC▶ 아직은 추위가 매서운 한겨울 이지만, 오늘은 봄으로 접어든다는 절기상 입춘 입니다. 나비 축제로 유명한 함평에서는 요즘 나비를 사육하는 손길이 분주하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우화한 호랑나비가 힘찬 날개짓을 하며 날아오릅니다. 달콤한 꿀을 찾아 이 ...
신광하 2016년 02월 04일 -

주영순 "광주 군공항 가져오고 방산체 유치해야"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광주공항 국내선과 군공항을 동시에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 MBC와 만나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서는 광주공항 이전이 시급한데 군공항 문제때문에 지연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주 의원은 "민간공항과 군공항을 함께 무안공항에 옮기고, 대신 ...
양현승 2016년 02월 04일 -

왕성한 중국 입맛, 차례상도 위협(R)
◀ANC▶ 차례 지낼 때 '어동육서'란 말이 있죠. 물고기를 동쪽에 두라는 건데, 앞으로 차례상에서 물고기가 실종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설을 앞두고 제수용 물고기 값이 크게 올랐는데, 앞으로도 문제입니다. 무엇 때문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바닷가 마을 수산물 저장시설. 제사...
양현승 2016년 02월 04일 -

혁신도시 지방세 '증가', 주민유입은 '지지부진'
광주전남 혁신도시 지방세 수입은 증가했지만 주민유입 효과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의 2013년 지방세 수입은 19억여 원에 그쳤지만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된 2014년에는 360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현재, 광주전남혁신도시 주민은 만 2...
김양훈 2016년 02월 04일 -

바람아 불어라...민심은 균형
(앵커) 국민의당의 안철수,천정배 두 공동대표가 창당 이틀만에 광주를 찾았습니다. 호남에서부터 바람몰이를 시도하는 것으로 해석됐지만 분위기는 예전같지 않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안철수 상임 대표가 또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공동대표를 맡은 천정배 의원과 함께였습니다. 멘토인 고려대 장...
2016년 02월 04일